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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30분 예약하고, 출발했는데 조금 늦어서 11시35분쯤 문자 준 장소 앞에서 전화했더니, 빠르게 준비되어서 40분에 리셀 언니방에 입성했네요.
프로필 시진과 다른 회원들 글들에 예쁜거 같았는데, 기대가 컸던지 프로필 사진보다는 떨어지지만 무난한 얼굴입니다.
가슴 적당하고 엉덩이 빵빵하고 한 몸매하지만, 키가 커서 갸날프지 않고 한 덩치합니다.
들어가서 인사하고, 옷을 벗으니 겉옷은 받아서 옷걸이에 걸어주네요.
탈의하니 음료수 권해서 쥬스 한 잔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딥키스하니 잘 받아주네요.
오랄을 물어봐서 오케이했더니, 엄청난 스킬로 목까시까지 아주 죽여줘서, 스톱을 외쳤네요.
콘 끼우고, 여성상위 바로 들어가서 찍어대는데, 아주 좋아요.
정상위로 바꿔서 제가 박아대는데, 오랄과 여성상위의 스킬에 녹았던지, 후배위로 전환도 못 하고, 참다가 찔끔거리면 분출하고 말았네요.
엉덩이 빵빵한 리셀과 후배위를 못하다니, 정말 아쉬운 마음에 오랄을 외치니, 씼고 오라네요.
제 것만 빠르게 씻고오니, 청룡열차가 시작되는데, 아주 죽여주네요.
그런데 아까 분출이 덜 되었던지, 남아있던 놈들이 뒤늦게 출동하는 바람에 찔끔찔끔 입사를 했네요...
아임쏘리를 하니, 마무리를 끝까지 잘 해주는 착한 언니네요.
다시 샤워를 하고 나와서, 옷을 입고 처음에 깜박하고 못 준 페이를 지불하니 팁을 요구하네요.
마지막에 입사한게 미안한데, 현금이 천원짜리 몇 장 밖에 없어서 아임쏘리...
작별인사하고 나오는데, 서운했는지 배웅도 안 해주고 침대에서 인사하네요...
서비스 좋았는데, 마지막이 서로 아쉬웠네요.
무난한 얼굴에 슬림하진 않지만 몸매 좋고, 서비스도 좋았던 리셀언니였네요.
팁요구는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즐달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조금 아쉬웠긴 했어요.
헐..마지막이...쫌 그렇네요..자기네 나라 버릇 나왔군요..팁
팁을 요구하다니...
좀 그렇네요.
남미 업소들이 늘어나면서 수질관리와 언냐들 마인드 관리가 잘 되었으면 좋겠군요.
아쉬운 점은 있으나 즐달 축하드립니다.
배웅은 좀 그랬지만 괜춘한 서비스녀 리셀이네여 ~~
네 조금 아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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