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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 추운 날씨, 점심때가 되니 햇쌀때문인지 그런데로 괜찮네요.
바로 급신호가~ 바로 실장님 전화드리고 고고~
겨울은 바람만 불지않으면 그렇게 추운날씨는 아닌듯 합니다.
그렇게 도착 ~ 실장님 안내받고 엘베타고 룸 앞에서 똑똑!!
빼꼼이 문열어주는 구슬이 반갑게 오빠 춥지~~ 하며, 반겨줍니다.
가볍게 키스후 탈의~ 따스한 물로 샤워후 후다닥 침대로~~
언제 봐도 태닝한듯한보드러운 살결에 샤워실부터 똘똘이도 기립~
딥키스 시전~자연스레 밑으로 내려가는 구슬이~
머리잡고 bj하다. 구슬이 침대에 눞히고 먼저 보빨 들어갑니다.
맛좋은 구슬이 조개~~ 촉촉해질 무렵. 자세바꿔~
69로 다시 찹찹~ 어느새 콘장착후 여상위로 허리 돌리고 있네요~ 밑에서 열심히
받쳐주다, 어제부터 안 좋았던 허리 생각이 문득...바로 자세바꾸고,
좌위에서 정상위로 체인지 키스 하며 강강달리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뒷치기 생각이 나지 않네요.~ 그렇게 그대로 시원하게 발싸~
그상태로 숨고르고 있으다, 밑에 구슬이 포옹하면서 일어납니다.
콘 빼고 물마시며 담배타임 갖는데, 폰 알람이 울리네요. 시간참 빠르네.
간단한 샤워서비스후 빠이 ~ 하고 나와 엘리베이터 타는데, 택배 아저씨가 획하고 지나가시네요.
순간 놀랬습니다. 후다닥 엘베타고 내려오는데, 괜히 웃음...ㅋㅋㅋㅋ
추운겨울 몸조심하시고,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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