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원역 관바리 다녀왔네요
북문쪽은 다 4만원으로 오른지 꽤 됐지만
아람에 들려 오랜만에 별이 보려 혹시 금액이 올랐나 하고 근심도있었지만 그대로 였습니다
방이 없어서 지하방에서 대기하다 시설 참 안타깝네요 다리 많은 돈 벌레도 나오고 벽지에 곰팡이머리카락 털 등... 아무튼 옛날 느낌의 여인숙 입니다
조금 기다리니 별이 왔는데 50대 중반 쯤 되어 보이고 바쁜건지 전화도 오기도 하고
예약콜이 많은지 후다닥 탈의 하고 본게임에 집중하라는 말을 하네요
그렇다고 애무는 소홀히 하진 않고 길지 않지만 삼각이랑 해줄 건 다 해주던 모습 69 및 똥가시도 살짝..
누님이 여상으로 좀 하다 나보고 하래서 정상위..
그 후 뒷치기 하재서 하고 단골 멘트인 안에다 흠뻑 싸달란 말을 하네요 참지 말고 나올때 자기 봊지에 싸달라며... 후배위로 얼마 안되서 사정 후 느끼는 불쾌한 감정과 함께 누님 먼저 씻고 저 씻고 퇴장했습니다
준장인가 소장인가?
아직도 별이가 인기많은가보네요 .. ㅎㅎㅎ
여태 한 몇 천명이 안에 쏴재꼈을까요
돈이라도 안 올라서 다행이네요~
사랑이7 애미 뒤진색기 좋다고 추천하네.. 가서 별이 후장이나 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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