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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일을 빨리 마치고 병영 금강장어에서 일잔을 하고 그 옆쪽에 토닭인가 토담인가에서 꼬막에 2차를하고
피곤했는지 카카오대리로 덕신으로 들왔는데 몸이 찌뿌등해서 진짜 건전한 마사지샵을 찾던중 보이는 더타이 마사지
눈치 안보고 서슴없이 입장 왜? 난 건전한 마사지를 원했으니깐요.....
입장하니 깔끔한 인테리어.... 가격은 주간은 6만 야간은 5만이라네요.
마리인가? 메리인가? 태국관리사 들오데요~~~
정육점 불빛에 술먹어서 그런지 이뻐보이데요.
그렇게 마사지가 끝날때쯤 마메리 내 소중이쪽으로 손이 들오데요~~~
난 건전을 원했구만 내잘못이 아님~~~
섭스 얼마냐고 물으니 5만 5만주고 진기 빨리고 왔네요.
나름 괜찮은듯요~~~
글게욧~~~왜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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