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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 여탑 중장 휴지 입니다 충성
오늘은 요즘 강서구에서 핫 하다는 W 를 방문 하엿습니다

문이 열리고 그녀가 들어 옵니다
시원한 마스크에 상큼한 미소를 띠우고 입장을 하는데
휴지 얼굴에도 미소가 한가득 차오르는 것이 느껴집니다
자연스럽게 옆에 앉아 얘기를 나누어 봅니다

얘기를 하며 다리를 스쳐가는 작은 스킨쉽에 심장이 요동 칩니다
왜냐하면 그 전부터 은은한 향기가 재 코를 자극하여 저도 모르게
살짝은 흥분을 하고 잇엇나 봅니다
전 자극적인 향수냄새를 안좋아 하는데 저런 은은한 향기는
왠지 모를 흥분감을 가지게 하거든요 .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능력은 재가 본 어느 언니보다 탁월합니다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하며 손님을 리드 할줄 아는 능력
작은 얘기에 귀를 귀울이며 받아쳐 줄수 잇는 능력
재미 잇는 얘기는 더욱 더 재미잇게 할줄 아는 능력
사뭇 진지한 얘기를 할때는 공감해주는 능력
뭐 하나 빠지질 않앗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대화 시간을 가졋으니 이제 키스 능력을 봐야죠?
조명을 은은이 줄이고 둘만에 시간을 가져 봅니다
이시간에 대화는 필요 없는겁니다 둘만에 숨소리만 가득할뿐
팔베개를 하고 그녀의 눈을 살짝이나마 바라 봅니다
은은이 줄인 조명에 그녀의 얼굴이 색시해 봅니다
참을수 없는 저는 급하게 돌진 해봅니다
재 마음을 알앗던걸가요? 서둘지 말라는 의미인지
혀를 살살 피하더군요 순간 정신을 차리고 천천이 그녀의
혀를 찾아 봅니다 이제 됏다는듯 그녀도 저의 혀를 찾아 줍니다
그렇게 진한 키스를 몇번 하고 나니 티안이 어느덧 더워 집니다
키스 몇번 햇을뿐인데 이마에 살짝 땀이 흐릅니다
그녀의 체온과 저의 체온이 이방을 이렇게나 덥게 만들엇나봅니다
참 오랜만입니다 이런 찐득한 키스는 말이죠
그녀에 능력은 어디까지인지 저를 끝없이 흥분하게 하네요

살포시 허락을 맡고 그녀의 원피스 끈을 내려 봅니다
빨간 속옷이 눈에 확 들어 오더군요
그리고 그안에 슴가가 재 눈을 강타 합니다
누가 봐도 꽉찬 B컵 이상에 슴가를 장착 하고 잇더군요
브라를 내리고 그녀의 슴가를 잠시 감상해 봅니다
탱글탱글 처짐없고 빵빵한것이 보고만 잇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감상만 할수 없겟죠?
허접 하지만 잠시 혀를 가져가 봅니다 첨엔 힘없던 꼭지가
낼름낼름 거릴수록 단단해 짐이 느껴지고 살짝에 신음소리가
귀를 간질간질 자극합니다

재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 잇습니다
좋은 언니군요
저만 뒷하비욧이 생각난게 아니엇군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몸매도 좋아 보이는데 신비함과 짜릿함을 만끽하게 만들어 주는 아주 매력적인 여인이군요.
키방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만들어 주는 좋은 언냐인듯 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ㅠ 갑자기 뒷 하뵷이 생각나요..ㅎㅎ
전 키방에서 하욧을 안해봐서 ㅠㅠ
후기 잘 읽었습니다
좋은 친구인것 같네요^^
처음에 왜 휴지를 들고있나 했더니 ㅋ 휴지님 인증이군용 ㅎ
원이야 잘 지내냐? ㅎㅎㅎㅎ
동생델꾸 한번 가야는데 시간이 안나네 ㅎㅎ
친근하더군요
ㅋㅋㅋㅋ 맞아요 정말 친근해요 ㅎㅎㅎ
도장깨기 하실거죠?
한번 해봐야죠 12명정도라니 ㅋㅋ
매님도 굿이구요
즐달 축하드려요.
저도 시간 내서 가봐야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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