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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 수스파 >
추워진 날씨처럼 제 지갑에도 추위가 찾아왔네요...
작년 이맘때는 이틀에 한 번은 룸빵가서 여자끼고 술 마시고 그랬는데
올 해는 작년보다 경기가 많이 안 좋아져서 그런지 술 먹자는 콜이 없네요
제가 부르기에도 저도 술값이 좀 겁나고...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좀 더 저렴한
업종으루 눈을 돌리고 , 이번에는 동네 가까운 곳에 있는 수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종로 3가역과 을지로 3가역에서 가까운 5분거리 정도.
혼자가도 되지만 , 그래도 또 유흥은 함께하는 맛이 있으니 친구하나 데리고 갑니다
친구 차로 방문해서 주차장에다 주차하고 수스파 건물로 들어갑니다
실장님이 카운터에서 인사로 반겨주시고 바로 결제 도와주십니다
결제한 다음 바로 들어가서 씻으러 들어갑니다
호텔 사우나답게 탕과 사우나 시설이 있는 곳이라 샤워 후에는 잠깐 몸을 담갔다가
어느정도 몸이 뎁혀진 것 같아서 나온 다음 옷 입고 마사지 받으러 들어갑니다
< 마사지 >
각자 방으로 찢어져서 관리사님을 만나봅니다
나이는 저보다 많아 보이셨는데 엄청 활발하고 말도 많으시더군요
시작할 때 부터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즐겁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고는
마사지 하면서는 이런저런 조언같은 것도 많이 해주셨어요
몸이 나른해지더니 어느새 점점 배드와 몸이 일체화 되는 기분...
정신도 몽롱해지고 쫙 뻗어서 몸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갈 정도가 되고서
한 10~20분 정도 마사지를 더 받은 후에 전립선 마사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세심하게 몸 구석구석 만져주시는지... 돌아 누웠는데도 몸에 힘이 안 들어가네요
< 서비스 >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니 신기하게도 몸 다른 부위는 꼼짝도 하기 싫고 힘도 잘 안들어가는데
그 곳만 빳빳하게 세워집니다
그 상태로 2~3분 가량 있으니 매니저의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이 나갑니다
열린 문으로 들어오는 매니저님을 위 아래로 스캔해 봅니다
얼굴은 조명이 워낙 어두웠어서 잘 안 보였지만, 몸매는 그런대로 보이는데
가슴도 좀 있는 듯 하고, 살집없이 괜찮게 빠진 몸매로 보입니다
인사하고 준비하더니 누워 있는 저에게 다가오기에 좀 더 가까이서 스캔해보니
이쁘네요 ㅎㅎ...
예명은 수지.
가슴은 C컵에 뱃살 하나 없이 탄탄합니다
누운 제 위로 몸을 포개고 올라와서는 바로 애무 시작합니다
스무스하게 진행되는데 애무실력이 제법 좋은 듯... 부드럽게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애무해주고
빠르게 합체 들어갑니다
몸매가 좋으니 연애감도 좋은데... 거기에 즐기는 모습까지 최고였습니다
나름 오래 할 줄 알았는데 넣고 5분도 채 안되어서 그대로 끝나버렸네요
친구도 즐달했다고 하고 ... 수스파는 꽤 오래된 즐달 업소이니 ... 강력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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