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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들에 항상 방문할때마다 가끔 보이시는 은아씨가 있었는데
한번 보려하면 지명분들이 예약을 다 잡아버려서 못뵈었습니다ㅠㅠ
그런데 오늘 전화하니 한타임이 비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예약하고 건물에 도착하여 은아씨가 대체 어떤분이길래 예약하기 그리 힘든지
확인해볼 기회가 왔습니다!! 조용히 노크하고 바로 입장하여 은아씨를 드디어 대면했습니다!!
첫만남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친근하며 익숙한 느낌을 주는 아는예쁜동생같은 이미지 더군요!!
들어가 잠시 얘기를 나누는데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이끌어가는게 괜히 은아씨은아씨 하는게 아니였습니다..
간단히 샤워후 서로 떠들다 서비스받는데 제 옷하나씩 벗겨주며 눈맞추는게 빠져드는것 같습니다ㅎㅎ
그렇게 아이컨택하며 제 소중이를 만져주는게.. 연인같은 느낌을 연출해 주더군요!!
이게뭐지? 하면서 업소를 다니며 느껴보지 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점점 밑으로 내려가 비제이해주며 은아씨가 제 물건을 애무해주는걸 보며.. 감상했습니다!!
괜히 지명이 있는게 아니더군요!! 이 방안에서 다른건 하나도 안느껴지고 은아씨랑 둘이 있는게
모텔에 둘이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그렇게 서비스받다 은아씨의 동굴을 탐험했습니다!!
정말 예쁘게생긴게 얼른 넣고 싶더군요!! 그렇게 저도 은아씨의 소중이를 애무해주는데
반응이... 활어입니다!! 소리도 정말 잘나는게 잘 다듬어진 악기같은 느낌입니다!!
작은 움직임에도 크게 반응해주는데.. 어떻게 흥분안하고 뵈겠나요! 그렇게 은아씨의 춤사위를보다
드디어 은아씨 위에서 바라보며 살짝 비비며 넣는데.. 느낌이 최고!! 소리도 한층더 깊어지는데..
콱조이며 제 소중이를 인사불성하게 만들어 버리더군요.. 물도많고 소리도 좋고 이분은 꼭 봐야할거같습니다..
역시 지명으로 예약이 꽉찬게 거품이 하나도 없는것 같군요!! 그렇게 서로 신나게 달리다가
시원하게 싸고 퇴실했습니다!! 다음주에 시간날때 또 찾아오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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