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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3] seX-Mas선물급 와꾸와 몸매, 마인드에 반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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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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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18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아린+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6개월여만의 재접, 여전한 와꾸에 몸매~ 그런데 어떻게 봉지는 더 좁보가 되어버린건지~ ㅋㅋ 제대로 X-Mas선물을 받고 왔네요~^^ Merry seXmas~^^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단발머리의 고급스럽고 섹시한 느낌~ 거기에 배우 유선 싱크의 미모까지~^^ 여전하네요~
2) 키/몸매 : 아담하면서도 슬림하고 군살도 없이 미끈했습니다~ 참 관리잘하네요~
3) 피부 : 미끈하고 깨끗한 피부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작고 슬림한 체형에서 나올 수 있는 최대치로 빵빵하고 이쁘게 터치가 들어갔네요~ 조심스러웠는데, 압박해서 만져주니 좋아하네요~^^
5) 봉지상태 : 타고 난건지, 경험치가 적은건지 정말 싱싱하고 쪼였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 빽보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도도한 듯 쉽게 줄거 같지 않은 스타일인데, 오히려 혀끝이 닿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바로 움찔거리면서 몰입하더군요~^^
2) 신음 : 크지 않지만, 리얼 랜덤 신음소리를 간혹 냈습니다~^^
3) 애액 : 맑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많았고, 마치고 나니, 침대 위 수건도 제대로 적혔고, 콘돔도 애액으로 발라버렸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고급 바에서 이쁜 언니와 대화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차분하면서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고 할까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내년에도 또 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제 개인적인 취향이나 기준으로는 뿔3급 이상이라 가성비가 좋습니다~ 물론 혹시라도 슴가 튜닝때문에 그런거라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저처럼 신경안쓰시는 분에게는 가성비짱의 슬림 와꾸녀입니다~^^
5. 세부 보고
오랜만에 아린이를 접견했습니다~
덕분에 연말 선물을 받고 온 기분이네요~^^
그래도 거의 6개월여만의 재접인지라, 어색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입실하자마자 환하게 웃으면서 오랜만이네~라고 인사를 해주는데, 기억하고 있구나 싶어서 고맙더군요~
그 사이에 변함없이 여전히 이뻤습니다~
배우 유선 싱크의 느낌 그대로였고, 물론, 말하는 톤이나 분위가도 차분하면서도 살짝 교태스러운 면이 있어서 배우 유선의 극중 역할과도 많이 닮았구나 싶었습니다~^^
여튼, 테이블에 앉으니 이내 음료를 주어서 마시고 8월 이후에 오랜만에 보는거라 그간 어찌 지냈는지, 때가 때이니 만큼 연말 연시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내 시간이 잘 흐르더군요~
아린이랑 이야기하면서 매번 느끼는건데, 와꾸도 참 고급스러우면서도 교태스러운데, 앉아있는 자세나 표정도 참 고급스럽고 고급스러웠습니다~^^
그러다, 아린이가 샤워를 하자고 해서,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올탈을 하고 샤워실로 갔는데, 여전히 슬림하고 미끈하고 깨끗하게 이쁜 몸매였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눕히고 올라타고는 가벼운 입맞춤을 하고, 바로 슴가꼭지를 핧기 시작했는데, 역시 오늘도 오똑하고 탱탱하고 빵빵한 슴가가 저를 맞이했습니다~ ㅋㅋ
너무 가득 빵빵해서 사실 오늘도 좀 조심스러웠기에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꼭지부터 핧기 시작하면서 젖살로 넓혀나가니 바로 흐윽;; 하는 신음을 하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그렇게 반대쪽도 핧으니, 바로 반응을 해 주니, 역시 역립할 맛이 났습니다~
오늘도 기대가 되는 순간이였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깨끗하고 슬림하고 미끈한 라인이 섹시하면서도 민감했습니다~
천천히 다리를 벌리니, 오늘도 풀왁싱이 된 빽보가 저를 맞이했습니다~
천천히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핧아들어가면서 사타구니를 핧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움찔거리다, 혀바닥이 살짝 밀려서 봉지 속살이라도 핧으면 바로 움찔거렸고, 혀끝에는 미끌거리는 애액이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다시금 반대쪽 사타구니도 마저 핧으면서 예열을 시키고는 양손으로 살며시 골반을 잡은채 혀끝으로 천천히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천천히 핧아올리니, 한번 핧아올렸는데도 움찔하면서 바로 아린이도 양손을 제 손을 부여잡고는 버티듯이 몰입을 했습니다~
천천히, 마치 아이스크림이라도 살살 핧아 녹여먹듯이 계속해서 봉지를 전체적으로 오가면서 핧으니, 더욱 끈적거리는 애액이 혀끝에 느껴졌고, 아린이도 연신 움찔거렸습니다~
어느 정도 전체적으로 촉촉히 젖었기에, 본격적으로 클리만을 애무하기 시작하면서, 한손으로는 아린이 한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를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부드럽지만 클리만 집중적으로 핧았습니다~
그렇게 조심스럽고 천천히 그렇지만 계속해서 핧으니, 얌전히 혀의 움직임을 가만히 느끼듯이 있다가, 순간 움찔거리면써 흐억;; 소리를 내면서 아린이 자세가 좀 풀리면서 온몸으로 꿈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는 손을 뻗어서 아린이 탱탱 슴가를 살며시 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살살 만져주기도 하면서 클리를 좀 더 빠르게 핧기 시작하니, 부들부들거리면서 온몸이 계속해서 꿈틀거렸습니다~
예전에 다른 매님이랑 했던 이야기 중에 슴가 튜닝후에 남친이 자기 슴가를 잘 만져주지도 않고, 불안해 하면서 꽉 잡아주지도 않아서 속상했었다는 말이 기억나서, 혹시 아린이도 그런가 싶어서 한번 꽉 잡고 주무르니, 와~ 바로 허리가 들썩이면서 꿈틀거렸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슴가를 꽉 잡은 채 주무르기와 클리를 집중 핧기는 콤보롤 하니, 계속 부들거리더니, 아린이 손이 침대를 탁탁 치면서 제 손을 잡으면서 오빠 오빠;;를 불렀지만, 그래도 그만하라거나 빼질 않아서 계속 핧으니, 연신 온몸이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깨끗한 후장도 후빨을 하니, 아잉;; 이라는 소리를 하더니 그대로 흐어;;; 하는 소리를 내면서 후빨도 온몸으로 느끼더군요~
다시금 혀로 후장에서부터 클리까지 한번에 핧아올리니, 흐억;; 하면서 움찔거렸고, 클리를 또 다시 집중적으로 핧으니, 얼마지나지 않아서, 하! 하! 학!!! 좀좀 소리와 반응이 커지더니 허리가 들썩거리더니 순간 부르르 떨었습니다~
한 차례 느낌이 온 듯 해서 마무리하고, 정자세로 올라오니, 역시나 침대위 수건에 지렸더군요~^^
그리고는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아... 어떻게 이전보다 더 좁아질 수 있는지 쪼임이 더 좋아진 느낌이라 삽입할때부터 찌릿했습니다~
계속해서 천천히 안으로 밀어넣으니, 역시나 슬림한 체형이라 깊숙히 끝까지 박히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리고는 그 이후로 얼마간 계속 천천히 움직이면서 귓볼부터 목선을 타고 내려오며 슴가까지 손으로 어루만지니, 마치 강아지가주인 손을 기다리듯이 제 손에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살며시 껴안고서 귓볼부터 빨면서 내려오니, 귓볼에서는 간지럽다고 해서 목선을 타고 내려와 쇄골로 핧으면서 박으니, 양다리를 V라로 벌려서는 박혔습니다~
키스를 하기도 하고 목을 핧기도 하면서 박다가, 제가 상체를 세워서 더욱 깊숙히 박으면서 손으로 클리를 같이 만져주면서 박으니, 온몸을 기지개펴듯이 꿈틀거리면서 마치 입맛이라도 다시듯이 혀로 자기 잇몸을 핧았습니다~
얼마간 그리 박다가, 다시금 뒤치기로 바꿔서 박았는데, 슬림한 몸매에 비해서 탱글탱글하고 이쁜 힙사이로 벌어진 구멍으로 천천히 밀어넣으니, 역시 쪼였습니다~
천천히 박다가, 좀더 속도를 올리면서 박으니, 아린이가 자기 손으로 클리를 자위를 하며 신음을 하면서 부들거렸고, 얼마가 지나니, 헉헉 거리더니 상체가 무너지면서 흔들렸고, 발가락에 잔뜩 힘이 들어간채 움찔거렸습니다~
연신 제 손으로 어깨부터 척추를 타고 내려오면서 어루만지니 온몸이 민감해졌는지 그렇게만해도 같이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순간 구멍이 더 벌어지면서 더 깊이 들어가니 박힐때마다 흔들렸고,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다시금 정자세로 바꿔서 아린이 양다리를 들어올려 곧휴 방향이 지스팟이 있는 아랫뱃쪽을 향하게 박으니, 박을때마다 톤이 높아진 신음소리를 했고, 그러다 신호가 와서 저도 더 못 버티고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빼보니, 곧휴가 완전 아린이 애액으로 코팅이 되어 있더군요~ ㅋㅋ
이미 머리속부터 땀이 터져서 뚝뚝 떨어지고 있어서 그대로 샤워실로 가서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오니, 이내 아린이도 마무리 샤워를 나와서 같이 정리를 했습니다~
대화시간이 좀 짧아서 달림 시간이 좀 길었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난거 같아서 예비콜 왔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달림을 마치고서야 시간을 확인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급히 연말연시 인사를 허그로 나누고는 퇴실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본 아린이~
덕분에 올 연말 선물을 제대로 받았네요~^^
좋은언니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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