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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금요일 저녁에 낚시하러 갔다가 점심때 조금 지나서 슬슬 올라오는데
저나 친구나 너무 피곤해서 완전히 뻗겠더군요
낚시하느라 긴장도 하고 자세도 좀 앉좋았었는지 어깨도 조금 뭉쳐서 아프고...
번갈아가면서 운전하고 올라오는데 친구가 갑자기 마사지가 받을까? 하고 물어봅니다
밤새 조업을 하느라 지치기도 했고 받으면 좀 괜찮을 것 같아서 그러자고 하고는
서울 입성했는데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 쉬기도 할 겸 해서 M스파로 가자고 꼬셔봤습니다
친구놈은 처음이라 어딘지는 몰라도 제가 추천하니까 흔쾌히 OK하고 따라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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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라 주차도 편하게 해놓고 가게로 들어가봤습니다
아직 저녁이 되기 전이라 주간요금으로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친구는 그냥 사우나 온 것 같다면서 괜찮다고 하네요
같이 사우나도 하고 씻고 나오니 스탭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각자 방으로 찢어져서 관리사님을 만나봤습니다
엎드려서 관리사님 기다리다 들어오신 관리사님을 뵈었는데 나이가 좀 젊어보이네요
말도 잘 통하고 ~ 아무래도 젊은 분이어서 그런지 압도 좋습니다
어깨, 허리, 다리 등 전날 피로가 쌓였던 부분을 전체적으로 다 풀어주신 후에
마사지 후반에는 천장에 달린 봉을 잡고 살짝 밟아주시는데 살살 조심해서 잘 밟아줍니다
그 이후 인터폰 받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신 후에 노크소리가 들리니
매니저님이랑 교대해서 나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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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기다리고 있으니 안녕하세요~ 하는 인사소리와 함께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시네요
슬쩍 눈을떠서 바라보니 등을 돌리고 있어서 뒤태가 보이는데 탄탄한 등과... 힙이... 탐스럽네요
슬 옷을 벗고 돌아서서 배드로 슬그머니 올라오는데 가슴도 제법 있고 ~ 군살이 거의 없네요
제 위에 포개 누워서 얼굴을 마주보니 얼굴도 상당히 이쁜편입니다
눈이 마주치니 살짝 웃으면서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부드럽게 애무해줍니다
애무실력도 나쁘지 않고 정말 열심히 잘 해주네요
가슴쪽은 내가 원래 잘 느끼는 편이 아니라서 BJ를 좀 오래 받았는데 BJ 정말 잘 하더군요
기둥만 냅다 빠는게 아니라 주변부부터 훑어서 귀두까지 정말 세심하게 잘 빨아줬습니다
그 이후 콘 장착하고 진입하는데 꽤나 좁은편이네요
여성상위에서도 좁은걸 확실히 느꼈는데 정상위나 뒤로 할때는... 훨씬 조임이 좋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받고, 좋은 조임까지 곁들여지니 오래 버티기는 무리였습니다
그냥 시원하게 발사하고 잠깐 앉아서 이야기하면서 퇴실콜을 기다렸구요
그제서야 언니 예명을 물어봤는데 수연이라고 하더군요
꼭 기억하겠다고 하고는 같이 팔짱끼고 퇴실했습니다
마사지도 받고 떡까지 치고 났더니 피곤함이 확 덮쳐오네요
휴게실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만나서 같이 푹 자다나왔습니다 저희 말고도 자는 손님 많더군요 ㅎ
저도 만족하고 친구도 만족했다고 하니... 조만간 또 같이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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