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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스파에 훌륭한 언니들이 많이 수급된 상황을
익히 알고 있었는데 드디어 설레는 마음으로
입성해 봅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과 언니 스타일링 미팅을 하는데
제가 원하는 청순슬림형으로 가인 이라는 언니가
최근에 영입되어 믿고 예약해 봅니다.
스타일 좋은 마사지 - 이쌤
마사지쌤으로는 이쌤이 들어오십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편이지만
젊을 때 무척 미인이었을 인상입니다.
처음에 마사지 압이 제 몸에 잘 전달이 안 돼서
마사지 타월이 너무 두꺼운 거 같다고 말씀드리니
제 몸이 아플까봐 한겹 수건을 더 깔았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안아프다고 말씀드리고 얇은 타월 한장으로
마사지를 부탁드립니다.
그때부터 압이 제 몸에 잘 전달이 되면서
한결 시원함을 느낄 수 있더군요,
이쌤 말씀으로는 제 몸이 완전히 자갈밭이라고
하시는데… ㅎㅎ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됩니다.
밟는 서비스까지 비교적 무난한 마사지가 이어지고
드디어 앞판으로 넘어갑니다.
이쌤의 보드라운 허벅지 위에 제 하체를 올려놓고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하시는데
꼴릿함을 안 느끼려고 편안한 분위기의
대화를 유도해 봅니다.
전립선이 끝나고 다리 마사지를 하시길래
다리는 괜찮다고 말씀드렸더니
제 머리위에 서서 어깨 마사지을 하는데
이쌤의 봉긋한 가슴이 눈앞을 가립니다.
와우~
참 좋은 느낌이네요.
어느덧 마사지가 끝납니다.
청순슬림 완전결합녀 - 가인
와우~
가인씨는 슬림하고 예쁜 몸매에
생글생글 웃는 얼굴이 엄청 매력적이네요..
단발에 가까운 파마머리가 푸들 강아지 같기도 하고
웃는 모습이 연예인 중에 최윤영 씽크가 나옵니다.

참으로 인상이 좋네요.
벗은 몸도 엄청 예쁩니다.
가슴이 작은게 아쉽긴 하지만
매끄럽고 보드라운 피부나 슬림한 허리라인,
그럼에도 맛있게 생긴 골반과 엉덩이라인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찌찌립을 시작으로 점점 아래로 내려가
다리를 훑은 후 알까시와 비제이가 이어지는데
여친이 해주는 것처럼 느낌이 좋습니다.
입으로 비제이를 하면서 손으로는 제 상체를
쓰다듬어 준다거나 제 손을 잡아주는 등
애인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잔잔한 몸짓들이
몸의 대화를 한결 기분좋게 해줍니다.
69 할까 하고 먼저 제안하는 가인이에게
ok를 하고 가인이의 예쁜 엉덩이를 감상하다가
클리를 빨아봅니다.
이렇게 맛있는 클리는 참 오랜만이네요.
혀로 핥짝이다 한입 가득 클리를 넣고
예뻐해 주자 가인이 입에서 살짝 신음이 나옵니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서로의 소중한 곳을
맡겨두었다가 드디어 장비를 씌우고
제 위에서 가인이의 몸짓이 시작됩니다.
엄청 잘 합니다.
정확하게 제 그곳을 딱 물고 보드랍지만
집중적인 공격을 하는 가인이..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한참을 가인이가 선제공격을 한 후
가인이 상체를 끌어당겨 완전한 포옹자세를 이룬 후
제가 아래에서 공격을 시작합니다.
빠른 공격에 가인이 입에서 신음소리가 가빠지고
저는 아랫쪽의 느낌보다 가인이와 꼬옥 껴안은
포옹의 느낌을 더욱 강하게 만끽해 봅니다.
오래 버티기 어려울 거 같아서 일단 멈춥니다.
곧바로 뒷치기로 가려다가 정상위 자세를 취해 봅니다.
그런데 이게 신의 한수..
제가 원래는 정상위를 그렇게 즐기는 편이 아닌데
가인이가 워낙 자세를 잘 잡아주고 아래에서
생글생글 웃으면서 저를 바라봐주어서
너무너무 애인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고
정상위의 결합력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대로 발사해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조금씩 참아내면서 가인이의 입술에 살짝
뽀뽀를 하며 연인 같은 느낌을 극대화해 봅니다.
그런 다음 뒷치기로 다시 자세 전환..
가인이의 엉덩이가 워낙 예쁘고
결합력이 훌륭해서 오래 버티기는 힘이 듭니다.
가인이의 숨이 점점 거칠어지고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느낌에 결국 발사를 했으나
발사 후에도 백번 이상의 왕복운동을 더 하며
끝까지 즐거움을 누려 봅니다.
가인이 참 괜찮은 언니네요.
끝나고 씻겨주면서 제 그곳을 만져주는데
애기 다루듯 살살 만져주는 느낌이
러블리하고 좋아서 마지막까지
애인 같은 느낌을 간직했습니다.
샤워 중에 제 바로 앞에 서 있는
가인이의 슬림한 몸매가 참 아름답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짜파게티까지
완벽한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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