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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낮 당첨된 무료권을 사용하기 위해서 갔었고요
무료권의 기회를 주신 불꽃 1 방장님과
황제처럼 특회님! 정말 고맙습니다^~^
역삼역 7번 출구에서 5분 이상 걸어야 했고
도착하여 보니 골목 안의 원룸 중 하나로
들어가서 다니아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고
프로필은 맞는 것 같으며 먼저 씻고 나서
시작하는데 번역기 앱이 없어서 둘 다 잘 되지 않는
짧은 영어와 바디 랭귀지로 소통하였고
BJ와 꼭지 애무를 받으며 B컵 부드러운 참젖을 만지다가
콘을 씌우고 정상으로 하였는데 생각보다
잘 안 되어서 애를 쓰다 HP로 마무리하였네요 ㅠ
가볍게 씻은 다음 짧은 이야기를 하다
시간이 다 되어서 나와 9호선 언주역으로 가 보니
역삼역보다는 더 가깝네요~
무료권으로 콜롬비아에서 온 백인 녀와의 첫 만남
40분 동안 함께 하며 말은 안 통하였으나
(스페인어를 쓴다고 했는데 번역기 앱이 없어서 ㅠ)
다니아가 담배를 피우지 않고 160정도의 아담한 키에
마인드도 좋은 편이라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40분의 짧은 시간에 의사 소통이 무난하지는 않아서
실사 생각을 하지 못하여 프로필 실사 첨부하였죠
추천
다니아가 좋합점수 상이면
아싸라비아 콜롬비아네여. .
잘 보고 추천함다^^
추천드립니다 ㅎㅎ
다니아와의 즐거운 시간 추천 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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