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업종 : 스파
업소명 : 종로 수스파
방문일시 : 10월
메니저명 : 은관리사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 종로에서 술한잔하고 찌뿌둥한
육신의 피로도풀겸 맛사지나 받으러가기위해
예전에 자주다녔던 곳에 연락을 하니 업소명이
바뀌었었네요.......
전에 갔을때는 진스파 였는데~~~~수스파로 바뀌었네요
암튼 같은 위치라 수월하게 방문했습니다.
전에는 맛사지관리사와~~마무리관리사가 따로 있는 떡건마 였으나
지금은 소프트로 바뀐게 차이점이네요.
예전에 왔을때도 다른건 몰라도 맛사지 관리사들의
맛사지 실력이 좋아서 몸이 찌뿌둥할때 자주왔었는데.........
이제는 그 마사지사님들이 마무리까지해주십니다.
취향문제이기는 한데
30대 후반에서~~40대 치고 관리도 잘 한편이라 와꾸도 나쁘지않으며
특히 마사지가 시원시원하니 좋네요...
마무리는 탈의없이~~ 핸플로 진행되기때문에
탈의족은 조금 아쉬울만 하겠지만~~
시원한 맛사지를 원하는분들은~~가성비가 좋아서 즐달 가능합니다.
실사는 못찍고~~~짤은 내용과 관계 없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