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가로수 길 근처에서 달리다
집으로 헤어지기 전 압구정 다원 다녀 왔어요!!
대 도로변 바로 뒷 골목에 위치해서 교통도 편리하고
주소 받고도 금방 찾아 갈 수 있었네요 ~
코스는 호텔식마사지 + 전립선 60분 / 20대 VVIP 서비스 15분으로
말씀 드리고 결제 했네요!
시설면에서는 와... 어느 스파에도 뒤지지 않아요!
럭!셔!리! 한 시설이라면 압구정 다원이 최고라고
말씀 드릴 수 있을 정도네요
사우나로 내려 가니 깔끔하고 비품도 준비가 잘 되어 있어요
시작도 전에 들뜬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분이 데리러 와서 방으로 안내 해 주네요!
관리사가 들어 왔고 간단히 서로 인사 나누고 시작 했어요 ~~~
관리사가 엄청 젊고 예뻐 순간 뒤에
매니저가 따로 있다는 사실을 잊을 뻔 했네요
슬림한 몸매에 세라복까지 갖추니 설레네요!
건식으로 시작되는 마사지 시원하게 쭉~ 쭉~ 풀어 주네요
특히 허리쪽을 집중적으로 받았는데 개운한 느낌이 아직도 남았네요 ㅎㅎ
중간 중간 압체크도 해주시는 섬세함까지!!!
받으며 관리사와 자연스레 터치되게 되는데
으윽.. 본 게임은 시작도 안했는데 꾹 꾹 참느라 애썼네요
한시간이 다 끝날 무렵 전립선 들어오는데
기둥을 문질문질 부드럽게 자극 시켜주니
아래에서 눈물이 찔끔 흐르네요 ㅎㅎ 부끄럽...
그러던 도중 기다리고 기다리던 언니의 등장!
슬림하고 외모를 따지는 분이라면 이 매니저 봐야 겠네요!
크게 글래머스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들어갈 곳 들어가고 나올 곳 나온! 슬림한 와꾸족!
이름은 "시은"이라고 했어요!
관리사님이 나가고 빨리 탐하고 싶어
가슴을 만져보니 탱글탱글 한 자연산!
'하... 시은아 얼른 빨아줘 ㅠㅠ'
혀놀림도 무척이나 좋네요
빨리 사정을 못하는 편인데 들어간지 5분도 채 되지 않아
발사 했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너무 빠르게 발사한 탓에 당황 했지만
잠깐의 남은 시간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안내 받아 퇴실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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