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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흥을 낙으로 하루 하루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는 쿨조니 입니다.
지난달 원가권에 당첨이 되었으나, 바쁜 일정으로 사용을 못해 혹시나 하는 맘으로 12월에도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되었네요! 아싸!!!
귀중한 [원가권]을 선사해 주신 하셀 방장님과 친절한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가권이라고 말하고 실장님께서 가능하다는 루비를 안내해 주네요.
극 회장조라는 프로필을 보고 냅다 달려갑니다~
실장님이 안내해준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어라? 우연의 일치인지 재접이네요~
갑자기 전투의지가 불타오릅니다.
문을 두드리고 입실하는 순간, 환하게 웃어주는 루비가 있네요.
조용히 손을 잡고 쇼파에 가서 티탐을 가져봅니다.
루비는 저를 기억 못 하지만, 저는 루비를 기억하고 있었죠.
지난번 방문에는 너무 아파해서 제가 많이 미안해 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죠.
다른 회원님들의 후기를 보니, 엄청난 수량의 물을 만드시던데, 저는 아직 내공이 부족하여 그렇게 만들지는 못 했습니다.
그렇지만, 167~8 정도의 쭉쭉 뻗은 팔 다리와 늘씬한 몸매는 그뤠잇 입니다.
본 게임을 위해 후다닥 샤워후 루비의 서비스와 애무후 젤이 필요없어 정상위로 마무리했네요.
루비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금방 마무리 하게 되니, 급 자괴감이 들더라구요.
그런 저를 알았는지 루비가 꼬~옥 안아주며 후희를 즐겼습니다.
전에 봤을 때는 왁싱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적당한 보털이 있었지만, 보뽤을 하기에는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아래 제 개인적인 느낌은 참고만 해 주세요~
[개인적인 느낌]
- 와꾸 : 제임스 본드님께서 "박하사탕 고서희" 싱크라고 했는데, 백퍼 동감합니다.
- 몸매 : 정말 슬림해요. 키도 크고, 프로필 그대로 입니다.
- 리액션 : 재접이라 그런지 여비서랑 있는 느낌? 조곤 조곤 대화를 이어가는 응대력이 좋습니다.
- 키스 : 부드러운 혀가 맛 나요~
- 애무 : 극 예민한 아이라 강하게 하면 아파하네요.
- 연애 마인드 : Open 마인드 맞습니다...
- 가슴 : 보들 보들한 맛이 있네요.
- 쪼임 : 좁보입니다. 그냥 좁아요.
[에필로그]
매미과는 아니지만, 여비서랑 있는 느낌이 있는 루비였습니다.
퇴실 후, 지인에게 전화가 와서 건물앞에서 담배 한탐하면서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민간인 옷을 입고 택시를 타고 가려는 루비가 있네요.
여기서 아는척을 할 수는 없죠~
조용히 눈을 돌려 보니, 길 가다 이쁜 처자를 보게 되어 눈이 돌아가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이상 즐달 마무리 한 쿨조니 였습니다.
오늘도 항상 즐거운 달림 하세요~~~^^
p.s 연애 성향은 각 각 다르다고 생각하오니, 제 주관적인 후기는 참조만 해 주십시오~
즐달축하합니다~
lune 님~ 댓글 감사합니다.
항상 즐달하세요~~~^^
캐슬은 원가권에 없는지라 ;;;
스쿨 안니가용????
므흣님~ 스쿨 맞아요~ ㅎㅎ
수정했네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쿨조니님^^
루비 언니는 플 ? 인지 궁금합니다. ㅎ
나는 기억을 하는데 상대 언니가 기억을 못해주면 조금 아쉽고 슬픕니다.
비서같은 루비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메리디안님~ 루비언니는 +4 였습니다.
오랫만에 댓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기억을 못해줘도 세상사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가끔 눈팅으로 구경만 하고 있는데, 요즘도 즐달 잘 하시는지 항상 응원드려요~~~
쿨조니님^^
저도 너무 반갑습니다.^^
브라더의 루비 언니는 저도 예전에 접견을 드렸습니다. ㅎ
저도 근래들어서야 댓글을 달아드리고 있습니다.ㅎ
바쁜것도 있었고 한동안 현타가 와서 조용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ㅠ
이제는 자주 들러주시고 좋은후기 계속 남겨주세요.^^
네~ 저도 요즘 바쁨과 현타가 동시에 찾아오니 조용히 시간될 때 달리고 있습니다.
메리디안님의 따뜻한 댓글에 반가움이 물씬 느껴집니다.
항상 즐달하시고~ 좋은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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