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서 몸이 너무 뻐근하고해서
몸도 풀겸해서 사우나 들러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샤워후에 티에 들어가고 마사지관리사 들어와서 몸을 먼저 풀어줍니다.
김관리사, 마사지 스킬이나 꼼꼼하게 부족한데 없이 풀어줍니다.
이 타이밍에 벗기는게 맞나 싶은데 시작후 얼마안되 바지를 벗겨주고 마사지 이어갑니다^^
압은 센편이었는데 살살을 외치자 적당한 압으로 낮춰주고 만족스럽게 받았습니다.
대화는 재미있게 잘 이끌어 나갑니다. 마주보고 웃은건 아니지만
재밋게 웃으면서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오일마사지가 잠깐있습니다. 힙업 마사지를 받고 어깨쪽까지 올라와 풀어주고는
돌아누워서 내 중심을 내어주고 나서 얼마후
자몽 관리사가 서비스하러 들어왔습니다.
통통한체형에 가슴은B+,단발머리에 청순필,민간인필 느낌의 얼굴입니다.
말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잘 웃어줍니다.
촉감이나 탄력은 좋았던 터라 적당한 체형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서비스는 뜨겁고 열정적으로 비제이를 해줍니다.
비제이 기술은 좋게 느껴집니다. 상하로 움직이는거 뿐만아니라 돌려빨기와 귀두빨기등
다양한 스킬을 보여줍니다^^
따뜻하게 입으로 감싸줘서 사정을 한다음
상쾌하게 가글로 한번 해 주고 나서 가운을 입혀주고는 저 혼자 아쉽게 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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