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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유권 출석부를 뒤적이다가 애쉬가 보여서 바로
예약을 잡고 가는길에 일좀 해결하고 아메리카노 따뜻한거
하나사들고 입실합니다 ..
앉아서 폰갬하는데 애쉬 입장하는데 보자마자 옵하하고
바로 안기네여...
응... 뭔일 잇나 해서 자세히 물어보니.... 참 또라이 같은
횐님이 계셧네요.....
병걸려서 오셔셔... 언냐에게 .... 뭐 ㅎㅐ줄거냐 식이고...
참 ㅇㅣ건 아닌거 같네여 마니 토닥 거려주고 얘기를 하는데
막탐이 오빠 아니였으면 진짜 멘탈 터질뻔 햇다고 그래서
나도 너가 막탐이라서 좋다고 ㅎ 그러면서 자연스레 키스를
하는데 역시 빼질않고 서로를 뒤 엉켜 주내요 ㅎ 그러면서 특정
부위를 공격하는데...오빠 거기가 내 그건지 어찌 알앗냐고
나도 거기야 참 통하는게 많네 하고 설왕설래 등등등
둘만의 시간을 추운겨울인데도 여름처럼 덥게 보냇네여
에어컨 킬 뻔 햇어요 ㅋㅋㅋ
앉아서 잠깐 얘기를 나누고 사진 대충 찍엇습니다
궁금하면 직접가서 보세여 


2번째 사진은 어디일까요 ㅋㅋㅋ
멘탈 잘 잡아주셨군요^^
사진도 잘 보고 갑니다!
개 부럽습니다
거대한 그림자는 오공님 밑에 똘똘이 동생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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