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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이 기한이 26일까지인데 이번주가 시간이 안되는 관계로 급하게 강서구로 이동하게 됬네요
도착해서 씻고 조금 기다리니 관리사분 들어 오십니다. 나갈때까지는 관리사분이 누군지 몰랐으나 나오는길에 후기 작성을 위해
실장님께 여쭤봅니다. 금쌤이라고 하네요 제가 마사지가 압이 쎄면 아픈데, 이 관리사분은 아프지 않게 잘해주셨네요
마사지 하는 중간 중간에 관리사분 손길이 살짝 흥분도를 높여주네요 전립선 마사지때 극 흥분 상태에서 수아가 들어옵니다
왠만하면 프로필에 있는 분 보고 싶었는데 실장님께서 추천하길래 믿고 오긴 했습니다만, 만족 했습니다
프로필은 이번주 중으로 올리신다고 합니다.
원래 나비를 보려고 했으나.. 주간조라는 관계로 주간에 시간을 못뺴네요..ㅎㅎ 그래서 포기하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신대로
하는걸로 했습니다.
어두워서 얼굴은 못보고 있다가 서비스 끝나고 퇴실 중에 얼굴보니 귀엽게 생긴 스타일입니다. 사까시는 진짜 잘합니다.
발사 후 청룡까지 받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원가권 제공해 주신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를 전에 한번 간적이 있었는데 누구를 봤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저는 오늘 방문이 더 좋았습니다
후기 잘꾸미시는분들 많던데.. 저는 포토샵이나 그런거 잘 할줄몰라서.. 글로만 쓰게 되네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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