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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매직미러 이대표와 연을 맺은지는
얼추 두어달정도 되었네요 그후 주에 한번씩은 얼굴보러가니
지갑이....ㅠㅠㅠ그냥 활활타는 제가 문제죠ㅠ
지난주에 이대표가 적극추천했던 아가씨!!
조금 더보고 싶은 마음에 한번더 보자고 했더니
다행이 나왔다며 미리 예약하고 갔네요 ㅋㅋ
일딴 제가 예약한 언니 예명은 홍단이~
환하게 웃으며 애교섞인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인
촥촥 안기며 이아가씨 마인드까지 훌룡해요~
옆에앉자마자 오빠~ 하면서 안기는데
미쳐버리는줄 알았네요~
룸타임이 끝날무렵 저를 미치게한건 다른게 아닙니다
야한농담을 주고받으며 이야기하다 팬티밖으로 밑엘 살짝만졌는데
대박...정말 대박으로 밑에가 졌었네요
젖어있는걸 보고 흥분되냐고 물었더니
솔직하게 말해야 하냐면서 원래 물이좀 많다고 살짝 부끄럽게 말하는데
진짜 제존슨 터지는줄 알았네요
룸타임 마무리하고 구장으로 후다닥 가서 정말 애인인냥
시원하게 발싸해버렸네요 너무흥분해서 그런지 10분만에 찍~
많은 업소를 다녀왔지만 홍단이 정말 최고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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