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고하여 ~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만날사람도없어서
집주변 검색 ㄱㄱㄱㄱㄱ
저번에 방문했던곳인데도
유난히 눈에 띄어서 프로필을 감상즁...
갑자기 야한생각이들면서 ㅋㅋㅋㅋ
아안되겠다~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했드랩죠 ㅋㅋ
집근처라서 어차피 위치도알고해서 그냥 사드락사드락 걸어갔는데
도착하니 저를 알아보시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 ㅎㅎ
기분이좋아야되는건가요? ㅎㅎ
풍만한 가슴으로 붙혀주세요~ ㅋㅋㅋㅋ 말을했더니
유나 매니저 초이스해주네요
일단 처음에 마사지부터받고~ ㅋㅋ 마사지받는내내
실장님이 풍만한 가슴이라고 한 유나를 생각하며~ ㅋㅋㅋ
아랫도리가 실룩실룩~ ㅋㅋ
한시간이 그래도 엄청빨리가네요~ 마사지를 다받고 유나 매니저들어오는데
들어오면서 풍기는 그녀의 향기~ ㅎㅎ
좋습니다~ ㅋㅋ 눈을떠서 얼굴과 가슴을 스캔~ ㅋㅋ
우와~ 괜찮다~ ㅋㅋ 저번에 방문했을때도
초이스 안하고왔는데도 예쁜 매니저해줬는데 ㅋㅋㅋ
여기는 다예쁜가봅니다~ 스타일만말해주면 알아서 척척척 ㅎㅎ
들어와서 ~ 말을 하는데 애교가 느껴지네요~ 풍만한가슴이 시아에 들어오고
그녀의 애교섞인 말투~ ㅎㅎㅎ 본게임에들어가면서 저의 바지와 함께
그녀의 원피스가 아래로 내려갑니다~ 확연하게 들어나는 유나의 풍만한가슴
우와~ ㅋㅋㅋ 이건 참을수없습니다 바로 터치터치~ 말캉말캉하니
대박입니다~ ㅎㅎㅎ
목부터 시작하여 bj해주는데
유나의 풍만한 가슴이 저의 살에 살작살작 닿는데~ 이게 어떻게
야릇하지 않을수가있을까요...
동생은 미쳐서 침이 막나오네요 ㅋㅋㅋ
손으로 닦아주는 유나 ㅋㅋㅋㅋㅋㅋ
유나 bj말이 필요없네요 다해줍니다~
저번에 본매니저보다 조금 더 마인드가 좋은거같네요~ 이러다
중독되는거아닌가..걱정중..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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