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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그런가 블루스파는 지난달보다 훨씬 붐비네요 친구랑 둘이 방문했는데 , 둘이 같이 들어가려면 20분 정도 기다려야된다고 합니다 일부러 사람없는 시간대를 노려서 방문한건데도 20분이라니 손님이 많기는 엄청 많은 듯... 친구한테 괜찮지? 하고 물어봤더니 더 기다린 적도 있는데 이 정도는 괜찮다고 하더군요 OK하고 계산한 다음에 같이 샤워하러 갑니다 옷 벗고 씻으러 들어가보니 탕에도 손님이 몇 명 보입니다 샤워 대충 마무리하고, 탕에 들어가서 앉아서 10분 정도 시간을 보내다가 나왔습니다 가운입고 친구는 담배 피운다고 하고 저는 옆에서 음료수나 하나 빨고 있으니 직원 분이 키 번호 물어보고 방으로 안내해준다고 하네요 친구랑 각자 방으로 흩어져서 입실한 뒤 관리사님을 기다립니다 약간 통통? 한 체형의 중년의 여성 관리사님 들어오시면서 인사하시는데 목소리가 참 부드럽고 좋으시네요 마사지 시작하기 전에 말씀하실 거 있으면 하시라고 하시길래 딱히 부탁드릴 건 없다고 했더니 그럼 본인 스타일대로 알아서 해주시겠노라 해서 그러시라고 하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목 뒷 부분을 처음에 부드럽게 만져주시기 시작해서 마사지가 진행되는데 제가 딱히 말씀 안 드려도 제 몸을 훤히 다 아시는 듯이 알아서 잘 해주시네요 목 어깨 쪽에서 시작해서 다리까지 마사지 잘 해주시고 시간이 좀 남아서 어깨 쪽 좀 더 만져주시다가 곧 매니저님 들어올 타이밍인지 돌아 누우라고 하시더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고 노크소리가 들리니 나가십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들어오는 매니저님 슬쩍 스캔을 해보니 외모도 이쁘고, 살짝 달라붙는 느낌의 홀복인데 몸매가 꽤 좋아보입니다 시크하게 인사를 던지고 바로 홀복을 벗고 배드쪽으로 다가옵니다 누워 있으니 바로 올라와선 자기 이름을 저에게 알려주고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아라라는 예명의 매니저님은 정성스럽게 제 몸을 애무해주다가 제 은밀한 곳에 도달하고 천천히 BJ를 해주는데 BJ실력도 너무 좋았고, 더 해달라고 하니 제가 원하는 동안 계속 해줍니다 평소보다 오래 BJ를 받고서 매니저님이 장비 씌워준 뒤에 합체 시작했는데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서 BJ까지 오래 받아서 그런지 넣고서 3분이 채 안된 듯 한데 쏠리기 시작합니다 싸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겨우겨우 참고 있었는데 뒤로 할 때 갑자기 확 쪼여줘서... 참지 못하고 싸버리고 말았네요 ㅠㅠ 나와보니 들어갈 때 보다 손님이 훨씬 늘었더군요 연말이라 단체로 다니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은데... 그래도 즐달이 가능한 블루스파 이번에도 역시나 즐달하구 갑니당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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