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피랑 휴게텔을 번갈아 다니는데....
지난번 DASH에서 좋은 언니를 만나 다시 또 가봅니다.
프로필에서 느낌있던 언니 중 한 명을 물어보고 예약하고....버스타고 룰루랄라 놀러 갑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커피 한잔하고 기다리다 들어갑니다~
문을 열어주는데 와우....좋은 선택이었네요....ㅋㅋㅋ
일단 언니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네요~
간단하게 대화를 나눈뒤에 언능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하고 나오는데 몸매가 예상대로 좋네요.
뒤태를 보면 몸매를 감상하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피부가 좋네요....ㅎㅎㅎ
앞을 애무하고 소중이로 다가가는데 아우 좋네요....
보빨러에게 넘 좋은 소중이스타일이네요....ㅋㅋㅋ
열심히 탐해 봅니다....
열심히 꿀물을 탐하다가
정상위로 즐겨 봅니다....
역시...좋네요...
언니를 위로 올려봅니다.....아래서 본 언니 몸도 좋네요...
후배위로 시원하게 즐기다가 시원하게 사정을 합니다~^^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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