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 떡건마가 새로 들어섰단 소식 듣고 잽싸게 검색해봅니다.
주로 활동하고 있는 곳이랑 넘나 가까워 일단 반갑네요. 설렘 가득 담아 예약 시도합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덕에 찾는 데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게다가 워낙 찾기 쉬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업장이 매우 넓고 시설이나 모든것들이 좋아보이고 깔끔하네요.
이런저런 샤워 용품도 잘 갖춰져 있어 샤워하는 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간단히 샤워 끝내고 담배 한 대 피고 있으니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안내합니다. 실장님 안내 받으면서 마사지룸 입장합니다. 곧 평범해 보이는 쌤 들어옵니다. 방안이 넘나 어두웠던
탓에 쌤이 조명 살짝 올리는데, 짧은 스커트 아래로 보이는 쌤의 다리가 예뻐 보이네요. 하쌤, 이라고 합니다.
하쌤에게 지친 몸을 맞기고 시원하게 마사지를받다보니 하쌤의 마사지가 끝나고 떡언냐 들어옵니다.
흰 원피스 입은 언냐가 밝게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일단 밝고 경쾌한 게 넘나 맘에 듭니다. 와꾸 이쁜 데다, 흰 옷을 입어서 그런지 피부도
좋아 보입니다. 올탈한 언냐 몸을 보니 몸매 좋네요. 알맞은 크기의 가슴과 찌찌, 그리고 골반이 몸 전체 균형을 바로잡아 줄 만큼 좋습니다.
업소 출근 첫날이라는, 지아씨,입니다.지아씨의 애무 솜씨 기가 막힙니다. 침을 적절히 사용하면서 부드러운 혀로 온몸을 핥아주는데,
마치 예전 안마업소에서 받은 듯한 섭스를 연상시킵니다. 지아씨의 혀와 입술이 신중의 몸을 옮겨다닐 때마다 신중이 만지는 지아씨의
부위도 다양해집니다. 피부 좋고 자연산 가슴의 촉감이 흥분도를 상승시킵니다. 비제이 역시 거친 기색 절대 없이 부드럽게 진행되는데,
부드러움 속에서도 하드한 면이 충만합니다. 상체를 숙이고 골반을 세운 채 비제이를 하는 지아씨의 뒤태를 보기 위해 몸을 들어 봅니다.
예상대로 뒤태가 훌륭합니다. 척추선이 선명하게 보이는 점도 섹시하네요. 콘을 씌우고 지아씨가 위에서 천천히 내리 꽂습니다.
아래에서 올려다본 지아씨의 몸매가 이쁩니다. 신음소리 적절히 섞어가며, 위아래로 방아 잘 찧으며, 꽂은 채 비비기도 나무랄 데 없는 지아씨의
움직임에 육봉이 어쩔 줄 몰라합니다. 지아씨가 신중의 손을 이끌어 자신의 가슴에 갖다댑니다. 지아씨의 찌찌는 이미 딱딱하게 돌출돼 있는 상태.
한 입 머금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세 바꿔, 정상위로 열심히 펌프질을 합니다. 신음을 내뱉으며, 일부러라도 느끼는 표정을 지어주는 지아씨가
참 기특하네요. 콘을 한 상태인데도 쪼임이 넘나 좋습니다. 워낙에 토끼기질인 신중은 얼마 못 가 그대로 끝을 냅니다. 끝나고 나서 깔끔한
허벅지를 신중의 손에 내주며 대화를 마저 해주는 지아씨가 더 이뻐 보입니다. 그렇게 샤워후 나오니
라면도 차려주시네요 맛있게 먹고 마사지도 받고 극강서비스도 받고 잘놀고 잘쉬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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