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방장님과 히트스파 대표님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불금 밤에 낯부터 가기로 맘먹고 예약해놓은 히트스파로 향합니다.
스파앞에서 도착해서 전화하니 친절히 발렛파킹 해 주시네요^^
계산하고 사우나에서 깨끗히 씻은 후 안내받아 티에 입장.
소문대로 여긴 유리방이네요ㅋㅋ
떡칠때 거울에 비치는 므흐한 상상을하고있으니 먼저 아리 언니 입장.
약통에 꼴릿한 섹시원피스입고서 들어와서 벗는 모습보니 동생이 쿰틀꿈틀거리네요ㅋㅋ
참젖이고 피부도 좋은편이네요.
애무받다 69자세 요청하니 볼록한 엉덩이를 얼굴앞으로 쑥내밀어주길래 실컷 빨고싶어 질과 클리를 돌려주고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가네요.
다리 활짝 벌리고 상체세우고 박다 깊게 넣어서 자궁벽맛좀보고 자세바꿔서 후배위로 치다 어덩이 꽉 잡으며 빨리 쌌네요^^
샤워써비스받고 누워있으니 금쌤이라는 관리사님 입장.
나이도 저랑 비슷하고 수다떠시는거 좋아하시는것 같아 한참 수다떨다보니 전립선 시간이네요.
바지를 훌러덩 벗기시고 제 동생을 만지고 밀고 주물럭거려주시네요ㅋ
이정도 자극에는 끄떡없는편이라 발기가 안되어 그런지 너무 쓰고 다니는거 아니냐고...ㅋㅋ
그렇게 마시지를 한시간받고 있으니 마지만 초아언니 입장.
저는 개인적으로 초아언니가 더 좋았어요^^
170장신에 군살없이 날씬한 몸매.
와꾸는 귀엽게생긴편이지만 긴생머리에 스탈이 좋더라구요.
초아언니도 크진않지만 작지도않은 참젖에 탈의하는 모습에 즐달이 예상되더라구요ㅋㅋ
1차로 1시간전에 빼내서 힘들텐데도 풀발기할때까지 격한 침묻히는 소리를 내며 진짜 열씸히 빨아주네요ㅋㅋ
저는 보지검사 꼭 하는편이라 69요청.
흥쾌히 돌아주길래 감상하다 만지다 바깥부터 속으로 질과 클리를 빨아주니 숨을 헐떡이며 허리가 퉝겨져 올라가네요ㅋㅋ
활어급 반응에 꼴릿해서 질에 혀를 말아서 넣어 돌리고 클리를 혀끝으로 튕겨주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네요.
아 오빠! 하며 잠시 멈춰세우더니 이 일하고 제가 제일 잘 빤다는 칭찬을 받았네요ㅋㅋ
칭찬에 자신감도 업! 제 동생도 함께 업업!ㅋㅋ
장갑끼우더니 여상부터 시작하네요.
등에 땀날때까지 찧어주고 앞뒤 좌우로 비벼주고 열심히 하네요.
초아가 꽉 찧어주더니 고추끝에 닿이는 살짝아프면서 좋은느낌이들때 초아가 오빠 배끝까지 닿았어 미치겠다라는 꼴리는말로 더 발기시키네요.
다른맛도 보고싶어 정자세로 눕히고서 긴다리를 들고 어깨에 걸고 맛보다 후배위로 뒤집고 거울어보이는 어린아이를 뒤로 따먹는 야한장면을 보면서 사정없이 박아대니 초아가 또 오빠 뒤로하니 파워가 장난이 아닌데라고 섹드립을치네요ㅋㅋ
깊게깊게 자궁에 닿임을 느낄때까지 세게 강강강으로 박다가 정자세로 딥키스를하며 수건을 손으로 꼭 움켜쥐며 아픈듯 하면서 참고 흥분하는 모습을 보며 만족하고서 시원하게 사정하고 마무리.
초아가 진짜 오랜만에 시원하게 자기도 느끼면서했다는 칭찬을...
하다만것같지않고 기분이 좋다네요ㅋㅋ
저랑 섹스가 잘맞는것같다는 기분 좋은말을들으며 시간이 지나서 나가서 샤워하기로하고 언니랑 옷입고 퇴장.
나오니 스텝분이 친절하게 어땠냐고 물어봐보시고 짜파게티 한그릇 후딱 냠냠하고서 샤워하고 나왔네요.
건멘데 떡까지 칠 수 있는 히트스파!
강추네요.
그리고 초아언니 꼭 한번 봐 보세요.
맛난언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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