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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t750.org/index.php?document_srl=61699033&mid=review6
위 링크는 나나의 초접 후기다
제목이 [비제휴] (강남 1987) (나나/실사인증) 뻥안친다 오바 아니다 지명각인 언니 찾았다 이번엔 제발 안착하고 싶다
였다
정확히 그저께 초접을하고 어제 재접을 하였다
나나는 교감을 중시한다 하였다
적어도 2~3번은 봐야 한다고 하였다
난 초접에 발리면 두번다시 안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나나는 너무 이뻣기에 재접을 하고팟다
나나도 내가 아주 싫진 않았는지 재접하면 준다고 약속을 하였다
그래서 내가 원래는 이번주 달림약속이 너무 많아 다음주에 온다고 했다가 그럼 내일 바로 올께라고 하였다
그랬더니 나나가 나가면서 선예를 하란다
그래서 정말 나가면서 실장님 내일 나나 또 오겠습니다 선예 부탁합니다 하고 의기양양하게 퇴실을 하였다
두둥
어제 낮이었다
3시쯤 나나에게 톡이왔다
오늘 몸이 안좋아 그것은 불가능할거 같단다
나보고 선예한거 취소하란다
당연히 닝기미쉣 왓더퍽이었다
근데 횐님들!!!!!!!!!
여자가 저렇게 나오는데 그리고 지명각이라고 외쳣던 아이가 저렇게 나오는데 어케 거기서 알았어 그럼 담에보자 라고 할수 있는가
내가가서 그럼 잘 꼬셔볼게 니가 하고 싶도록 꼬셔볼게 라며 그냥 예정대로 방문 약속을 했다
약속한 시간에 방문후 나나를 본다
어라?
몸상태가 나빠보이지 않는다
가능할까?
기대감에 부풀었다
하지만 방어선에 막힌다
그래서 대화를 정말이지 53분간 해본다
차라리 잘된건지 모르겠다
나나와 사랑을 나누었으면 골치아플뻔했다
내가 그동안 오매불망 기다렸던 그아이에게 톡이 왔다
내일 출근한다고................................
그아이의 톡을 받고는 너무 행복한 웃음을 머금고 집으로 돌아간다
아 그리고 그아이에게 톡이 오기전에 월,화 못풀어서 내 쥬니어에게 미안해서 오피를 달리고 왔다
오피를 달리고 집에 가는길에 그아이에게 나의 공주님에게 톡이 온것이었다
좀만 더 일찍 톡이 왔더라면 좋았을것을 ㅜㅜㅜㅜㅜㅜ
오늘 나의 공주님을 보는날이다
퇴근이 너무 기다려지는 하루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오 나나나 오 나나나 옷 나나 옷 나나 오오 오나나!
즐거운 달림 하세여~ 전 발리고나서는 재접은 못하겟네여 ㅜㅜ
어젯밤부터 급 추워 졋네요 ㅎㅎ
추천감사헤요~~~~
교감진도형은 개솔이라 생각하는일인입니다.ㅎ
올만에 레임이가 보고싶어지네요.ㅋ
재접할 아이들만 가끔 선별해서 따긴 합니다
헉 방어선^^;
후기 재밌게 읽고 갑니다
후기잘봤어여^^
아,,제목이 하드하네요... 애매하네
수정해야되는건지...
뭘 준다고 얘길 안했으니까요
여긴 키방이잖아요
입술 준다 했어요 ㅎㅎ
첫날 입술도 탐하질 못했거든요ㅜㅜ
키스를 키스라 못하는 제목..ㅠ
ㅎㅎㅎㅎ 제발 꿀떨어지는 아름다운 후기쓸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래야죠 그래야죠
공부나 일을 이렇게 해야 하는건데 말이죠 ㅠㅠㅠㅠ
추천은 드리는데
키방후기가 이리 사실적이고 적나라해도 되는 겁니까.? ㅎㅎ
어디가 적나라 한가요?
전혀 그런거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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