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3일전인가 달렸던 쫌 된 후기 올려봅니다
서아양을보기위해 벤츠에 전화해서 예약합니다
벤츠에 도착 알려주시는 호수로 향합니다
그리고 서아 그녀의 방으로 입성!
귀여운 와꾸분위기 딱봐도 이쁘다고할 미모...몸매도 슬림하면서 슴가는 빵빵up!!
보기만해도 후끈후끈 쎅끈한 몸매입니다 올탈의하고 욕실로 가서 씻고 나옵니다
나와서 보는 그녀의 벗은 몸매를 보니 더욱더 꼴릿합니다 ㅋㅋ
그녀와 침대로 가서 즐겨보는 시간
하기도 전부터 빨닥 서버린 내거시기보면서 웃는 그녀의 모습은 한없이 섹쉬하고
이쁩니다 성욕을 돋굴만큼 와꾸도 충분히나옵니다
한껏 온몸을 애무당하다가 봉지 탐해보는데 가식인지몰라도 신음작렬입니다
좋네요 이순간 뭐라표현하기어렵네요 오직 즐기기위한 시간만이 흐르네요
자세바꿔 여성상위로 샆입합니다
내가상체를 일으켜서 그녀의 입술을 탐하고 가슴한입채우며 물빨하며 붕붕붕 합니다
신음소리 점점 커져가기 시작합니다 잠시후 빳데루 자세시키고 후배위로 붕붕붕
한참을하다 쌀거같아서 한박자 쉬기위해 자세바꿉니다
정상위로 마무리를 향해 있는힘을 다해서 달리기를 합니다
봉지물이터지고 알아듯지못할 말 섞어가며 괴성이터집니다
그녀의 좋아서 일그러진 얼굴표정 봅니다
그리고 션하게 질렀습니다 함께즐길수 있어서 줄겁고 좋았습니다
침대에선 한없이 섹하던 그녀 내맘에쏙듭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