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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거리로 다녀왔습니다. 30분이나 일찍 도착했는데
친절하게 준비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후기를 전할수 있도록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다가 그쳐 후덥지근해서 언니방에
들어가면서부터 자연스럽게 벗었더니, 쿡쿡 웃더군요ㅡㅡ;
정보성 후기를 쓰려고 지정은 하고 가지 않아서 그제서야
살펴보니 첫눈에 보기에도 20살? 19살? 앳되보입니다.
흑마인데 태닝한것보다 약간 진한 카카오색 피부가
매력적이더군요. 키는 아담하고 슴가가 자연산 D+컵이라
한손에 꽉차고도 삐져나오더군요. 허리가 잘록하지 않은데
골반과 엉덩이가 남미의 날것 그대로라 허리가 잘록해보이는
효과가있어 통이라는 느낌은 1도 없었네요.
대문자 SS의 몸매. 딱 적절한 표현같습니다.
영어는 조금밖에 못한다해서 나도 에스파냐어는 전혀 모른다고
우린 말이 필요없다고 하니 빵 웃네요.
어린만큼 잘 웃고 거침없이 표현하는 성격이 보였습니다.
흑마는 첨이라 살짝 키스를 해보는데 피부 정말 꿀입니다.
간혹 영계들 피부하고 비빌때 느낌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흑마 특유의 무엇인가를 첫 대면에 느꼈네요.
키스는 어찌나 부드럽고 딥하게 받아주는지 혀를 쪽쪽빨다보니
체취도 좋고 특유의 냄새같은것도 의식적으로 찾아봤는데
없습니다. 내려가서 보빨을 하는데 보지 둔덕이 두툼하고
소음순의 탄력이 쫀쫀해서 왼손으로 살짝 벌리고 클리를
핧아주었네요. 지극정성으로 5분여 넘게 핧는 모습을 보더니
살짝(?) 감동했는지 마음을 여는 제스처가 보입니다.
그때부터 연인처럼 섹스하기 시작했는데 계속 키스한 상태에서
정상위로 리듬 조절해가며 20분간 박고나니 땀이 줄줄 나더군요
둘다 개의치 않고 서로 쓰다듬어가며 가슴을 잡고 아무리 세게
박아도 다리를 활짝 벌려서 더 깊이 박을수있도록 잘받아줬네요
마무리는 스탠딩 뒷치기를 하는데 엉덩이 사이로 흐르는 땀에
젖은 힙을 짝짝 때려가며 10분넘게 박는데 오히려 엉덩이를 더
들고 가슴은 낮춰 잘 박혀줍니다.
아주 간만에 펌핑을 35분여간 하고 싸니 허벅지가 덜덜 떨리는게
최고로 잘 쌌네요. 침대에 누워 키스하다가 나왔는데
여러가지말도 배우고 그라씨아스(고마워) 차오(담에 봐)하니
또 빵터져 웃는걸 보고 나왔습니다.
영계 흑마 개 강추입니다.
누구에게나 즐달을 보장하는 제리네여~
35분간!! 대단하고 훌륭하고 부럽네여 . .
즐달 후기 잘 보고 추천함다 ^^
끝까지 안하는데 박히는중에도 엉덩이를 흔들며
같이 즐겨줘서 간만에 질펀하게 박았습니다.
아주 굳이네요~~!!
둘다 쓰러졌네요. 아 지금도 꼴리네요
영계 흑마 개 강추 부럽습니다..
허리 조심하세요..
흑마가 피부가 그렇게부드럽다는데ㅜㅜ
달라붙더라구요. 떡감 죽입니다
벌써부터 좋네요 ㅋㅋ
잘보고갑니다 추천
이런 애인하나 있음 더 바랄게 없겠다 싶었네요.
즐싸하고 오세요
오 에스파냐녀로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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