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스타일이 다니던집만 다녀서.
신규는 잘 안가는편입니다
기존에 자주보던 매니져들이 한둘 떠나며 이곳 저곳 탐방 중입니다ㅜㅜ
모다 근처라 주차는 편합니다.
카페 봤는데요... 흠
사이즈는 중 하 정도
수위는 잘 나옵니다.
싯고 오면서 ㅇㅌ 하고 오니 뭐 하기 나름 이겠죠?ㅋㅋ
근데...... 이 매니져 스탈이 M쪽 인지 팔다리에 자해 한 상처인지.... 아니면 M성향 때문에 생긴건지ㅋㅋ 쪼금 무섭습니다.
수위는 잘 나오니 초보분들이나 한번 보시길 귄해드립니다.
그래도 2만 더주고나왓네요
저는 런 안됐어요 추가금 요구 참고 하세요
너무 먼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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