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장소개
구역삼세무서 사거리와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접근성 좋습니다.
업장은 예전에는 한창 달리다가 요즘 조금 뜸했는데 새로 라인업도 고치고 이것저것 시스템도 바꼈네요
실장님 마인드 좋고 친절은 물론~ 가성비 업장이라고 자부할수있는 업장이죠
2. 마사지
똑똑하고는 오시는데 달관리사라고 이야기해주시네요
달관리사님 육덕한 몸매의 소유자시네요
애교도 많으시고 말씀도 많이하세요
손님과 교감을 하는듯한 그런 관리사님이시네요
달관리사님도 말슴하시더라구요 1시간 마사지만 하면 정말 힘들다고
손님들하고 얘기하면서 마사지까지 시원하게 해주시니 1시간이 어찌지나간줄도 모르겠네요
3, 서비스타임
마무리는 연희씨가 들어오네요
룸필의 섹시한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연희씨라고 하더라구요
몸매 슬림하니 잘빠졌구요 약간 여우상의 와꾸에 이뻐요
연희씨는 남자의 흥분을 시키는 특별한 스킬을 알고있는 듯한언니에요
애무를 해주면서도 손이 쉬질않고 남자를 쉴세없이 흥분의 도가니로 만드는듯한느낌
준비해온 장비를 씌우고 나서도 삽입을 하는데 읔~소리가나와요
후배위를 하는데 와 그냥 녹아들어요
섹시한 신음소리에 뒤로 박아주는데 쪼임에 강한 압박감을 느꼈어요
저도모르게 시원하게 발사
근데 장비를 물고있어요 그정도로 쪼임이 괜찮습니다~
마무리 옷가지 정리해서 입혀주고 입구까지 배웅해줍니다
연희씨 한번 만나보세요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