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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에 나나 언니 보고 왔었는데 생각이 나서 글 남깁니다.
나나하면 생각나는 키워드가 러블리?한건데요
새근새근 웃으며 맞이하면 이 추위에 마음이 따뜻하게 녹네네요 그리고 공간이 굉장히 아늑하고 잘 정리해놔서 계속 머물고 싶은 곳이에요 ㅎㅎ
사진과 다르게 피부가 태닝한듯한데 이게 또 굉장히 매력적이고 체형도 상당히 서구적이에요 그래서인지 서비스를 받을때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계속 보았으면 하는 매니저에요 추운 날씨에 나나 매니저 한 번씩 보고 가세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매니저도 너무 좋습니다. 믿고 다음에 또 방문해야겠네요 다른 매니저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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