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번에 좋은기회로 간만에 시흥으로 발길햇슴다...
무료권 주신 방장님 감사하구요 리벤지 실장님도 감사합니다
사실 연말이라 허리띠 조매고 잇엇는데 ㅎㅎ
게다가 마침 서우가 복귀햇다는 사실을 포착.. 서우를 보겟다 다짐햇죠
제 기억으론 전에 3,4접 정도 햇던걸로 기억합니다
리벤지에서 아마 제일 영계엿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직도 유효한지는잘 몰겟네요 ㅋ
암튼 올만에 재접을 해보니 얼굴이 굉장히 밝아졋네요 ㅋㅋ
예전 좀 무표정하고 차갑던 이미지는 없어지고 생글생글 웃으니 넘이쁘더군요
아마 복귀하면서 옵들에게 더 친근하게 대할거같은..
그리고 시간이좀 지낫어도 절 알아봐주더군요 ㅎ 재접이라 반가웟나?ㅎ
간단히 안부를 묻고 얼른 씻고 나오니 서우도 탈의를 하네요
매끈하고 탱탱한 영계피부 슬림한 라인은 서우의 대명사엿습죠
올만에 보니 전에보다 더 슬림해진 느낌적인 느낌이 잇네요
여리여리 한게 옵들의 맘을 아프게할듯 ㅠㅠ
하지만 타고난 몸매는 맞는지 볼록한 가슴과 엉덩이는 탱탱함이 아직 그대로.. 역시..
팔배게해주며 애인모드좀 느끼구 bj를 받아봅니다
여자친구와 자취방에서 낮걸이하는 느낌이 듭니다ㅎㅎ; 주간 첫탐이라 베란다 햇살도 비치니..
이상하게도 서우의 bj와 손맛은 갠적으로 풋풋함이 많이느껴져 자극이 셈
그후 만족스럽게 붕기탱천한 고추를 붙잡고 서우를 눕혀 역립을 해보는데
아쉽게도 봉지 부분은 역립을 사양해달라는 말에 ㅠ 매너좋은? 옵인 전 포기햇네요ㅎ
앙증맞은 봉지를 보고 참는데 혼낫네요 앞으로도 밑에 역립은 공식적으로 뺀다고 합니다 ..ㅠ
그래두 서우의 힙사이에 성난 고추를 넣고 부벼되니 얼마못가 사정감이 너무 밀려옵니다
아무래도 영계의 피부결을 느끼니 심리적으로 흥분이 빨라지는듯..
마지막으로 고추에 손을 잡아주니 아주 벌컥벌컥 쭉쭉
ㅎㅎ 역시 소프트해도 영계가 좋긴좋죠
사정후에도 조잘조잘 얘기가 끊기질 않고 말잘합니다 ㅎ
친해져서 그런가 친해지면 말수 많다더라구요
얼른 샤워후 다음을 기약하며 퇴청햇습니다
요새 이쁜이들보러 수원만 갓엇는데 ㅎ 시흥도 자주가야겟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ㅎㅎ
관전69하는데 미치는줄 알앗슴다 ㅎㅎ
근데 왜 69는 해주고 봉지역립은 안된데요?
69만 해주고 봉지역립은 안되면 이보다 더한 고통도
없을텐데요?
서우가 더 슬림해졌다니 ㅠㅠ
통통족은 웁니다 전에 군살없는 서우의 몸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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