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방문일시: 12/17(화) 저녁
코스: 투샷 13만원
언니: 나나
몸매: 슬래머
특기: 섹스
지친업무에 스트레스를 풀고자,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해주는
섹스를 위해 태어난 나나 언언니를니를 보고 왔습니다.
방금 막 하고 나오면서 쌍문역에서 노원가는 지하철 기다리면서
후기 작성하는데 아직도 자지가 얼얼하네요.
길게ㅡ나열하기 보다는 요점만 써 볼께요!
섹스 좋아하시는 회원님들!! 그냥 무조건 보세요 ㅋㅋ
저 섹스 진심 무지 좋아하고 환장하는 놈입니다.
해외후기 게시판에 보면 제가 베트남 도선가서 하루에 10섹스씩 하고 온 후기 있을꺼에요 ㅋㅋ 그만큼 섹스 좋아하는데요.
나나 언니 그냥 미친섹스 기계입니다
자지 뿌리까지 헉헉거리며 오랄해주고, 정자세, 뒤치기, 옆치기, 가위치기, 서서하기, 앉아서 하기, 들고하기, 여성상위, 엎드려하기 다 가능한 섹스를 위해 태어난 언니입니다.
투샷하면 보통 연달아 하는경우도 많은데요.
정액한번빼고 마사지 제대로 해줍니다. 재충전하고 첫번째보다 더 더럽고 자극적이고, 더쎄게 쎄게 섹스 가능합니다
※인증샷은 불가합니다 ㅠ
프로필 사진과 싱크율 90% 얼굴은 개색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