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마신술에 숙취를 견디지못하고......
미칠꺼같아 빨리 점심을 때우고
즐달 예감이 와서 기분 좋은 상상을 하며 역삼으로 달려간다.
언제 와도 좋은 이 곳..티스파는 들어갈 때나 나갈 때나 항상 기분좋아서 나온다
샤워 후 방에서 대기를 하고있는데 오로지 그 생각 뿐
마사지도 한몫한다 받으면서 한숨자면 완전꿀.....
거기에 전립선까지 받으면 똘똘이가 아주 약이 바짝 올라있다
그리고 드디어 드디어 써비스타임.
문이열리고 들어서는 순간 .... 어. 몸매가 주긴다.
그리고 전혀 뚱뚱하지않지만 B컵의탄력있는 숨막히는 가슴, 날씬한 허리,
그아래 탐스런 엉덩이 균형있고 이쁜몸이었다. 보고만 있어도 불끈거린다.
얼굴도 세련되게 이쁘다. 얼굴을 보며 생각해본다.
엄청 밝히는 색녀가 분명하다. 그녀를 보고 있으면 색기가 넘쳐흐른다.
이름이 무어냐 물으니 나라라고 한다
역쉬 내 예상대로 그녀는 선수다.
나도 짬밥이 꽤 되는데 어느새 페이스에 말려들고 있다.
어느덧 그녀의 혀와 손길에 굴복하려 한다. 그러나 그녀 너무 집요하다.
숙취때문에 움직이기 싫었지만 정상위로 열심히 움직여본다
잔뜩 오른 흥분에 후배위로 기분 좋은 마무리 하고 개운하게 룰루랄라 퇴실한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