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건마를 달렸습니다.
고정적인 자세를 오래 있다보니 근육통이있어서
뻐근한고 통증이 오래가는건 매한가지입니다.
차라리 근육이 풀리고 시원한 마사지가 맞는듯합니다.
저번주에는 쿠팡에서 타이마사지를
갔다왔는데 아... 길바닥에 돈 버렸다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말이 길어지는것같군요~
그래서 업소중 평이 좋은곳 그리고 회사근처에 있는곳으로 보다보니까
코코타이라는 업소가 참 좋으네요 전화로 문의해서 예약후 이른시간에 방문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안내해주시는 룸으로 들어가니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은 지나씨라는 분이고 오우 그 타이샵에 있던 그 아줌마보다
훨씬훨씬 이쁜 청순미인입니다 나이도 20대 초반!!!!!!
목소리도 밝고 상냥하네요.
불편하신곳 있으면 말해달라고하십니다. 일단 어깨부터 허리까지가
통증이 있다고 하니 알겠다고 풀어주십니다.
아로마 마사지 특유의 부드러운 압을 가해주시면서 혈을 잘 누릅니다.
그리고 은근한 섹슈얼의 느낌까지
그 기분좋은 흥분에 마무리까지 받게되었습니다
마무리에는 추가금이 발생되어 주자마자 나의 분신을 한껏 일으키는 손길
그녀의 탱탱해보이는 힙도 슬쩍 만져보면서 핸플링에 끝까지 뽑았네요
느끼고 보다보니 신호가 금방온듯해요
원하던 마사지도 아주 잘받고 마물까지 시원하게 받으니 천국이였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