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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에 맞춰 롤리팝에 전화하고 체리를 예약하고 시간 맞춰 들어갑니다.
동글동글한 체리같이 생긴 체리가 들어옵니다.
살을 많이 뺐다고 하는데, 다행히 가슴은 그닥 많이 빠지지 않았는지 듬직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모는 동글동글합니다.
좋게 보면 귀염상입니다.
살을 많이 뺐다고 하는데
프로필상의 몸무게는 믿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프로필 몸부게를 약간 오버해 보입니다.
들어오자마자부터 친근하게 대하는 티마와
반응은 누구에게나 좋은 기분을 느끼게 할 겁니다.
그리고, 순간순간 들어오는 키스와 애무에 대한 반응은 플레이도 끈적하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써니와 친하다고 하는데,
롤리팝 마인드와 써니 플레이를 비슷하게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써니가 옷가게를 차렸군요~
응원한다고 메시지한번 보내줘야겠네요~
써니보고 싶네요
뙈지라도 좋습니다 써니와 친하다면 보고싶습니다
은퇴 축하한단 말도 못 전했는데 체리를 통해서 전해야겠네요
보고있으면 항상 힐링이되는 너무 좋은 아이였는데
진심으로 잘되길 빕니다
써니 완전은퇴 아닌거 아시잖아요
개인 선예 받아서 개별 예약으로 출근한답니다
전혀 몰랏어요
무슨일 있었나 보네요
무슨일은요...
돈모아서 옷가게 차렸고, 직원두고 사장라이프를 즐기다가
단골손님들한테 개별 예약 들어오면 그때 한번씩 출근해서 그 손님만 보고
또 사장라이프를 즐긴다더라구요
전 지인한테 들었어요
막날 갈까하다가 안갔거든요
전 블라인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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