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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2번째 포레스트 방문했습니다.
사진으로 릴리 언냐가 너무 맘에들어 지명을하고 갔는데
문을 여니 정말 이쁜 릴리어냐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제가 유흥을 별로 즐기는건 아녓는데 자주가봐야 겠습니다.
글을 처음 써봐서 간락하게 말해드릴게요
릴리언냐 정말 사랑스럽고 잘느끼고 정성스럽게 다잘해주네요
1달만 있을거 같은데 무조건 또 가야겠습니다.
별로 가보진 못했지만 지금까지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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