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에서 송내로 옮기고는
첨가보네요.
한때 인부천을 호령하던
유명하신분이 채아양을
강추해서 호기심에 냉큼갔다왔네요
시크한 사장님 여전하시구
채아양 시크하게 입장
박스형 와이셔츠를 덥고들어와요
복장이 시원해서 살짝셔츠를 만지니까
채아왈! 오빠~ 아이스께키 할려고 하지?
아닌데 아이스하드 하려는데 하고
살짝 아이스하드 해봐요.흐흐
아 모야 그게 아이스께키지
아이스께키 옛날사람이네 채아. 흐
저 아니거던요 옛날사람 오빠가 옛날사람?
저보고 아재개그한다고 머라해요
아닌데 어재개근데 ㅎㅡㅎ
암튼 첫만남에 늘씬한 채아를보니 의욕이 생기네요
셔츠를 풀고 입술을물어오니 혀마중을 나와요
요녀석 느낌을 아는걸이군요
같이 맞장구로 한참 혀질을해주니
밎대응을 잘해요
채아야? 왜요 오빠.
나 축구선수 호날두아니?
아 알지. 섹시하게생긴축구스타 호날두
난 누구게? 어 오빤 웃긴아재 크큭!
난 말이야 혀날두라고해!
아모야 아재개그 또하네
아그래 오늘개그는 여기까지 ㅎ
셔츠를 풀고 찌찌를 배어물어오는데
아 오빠 언제 브라풀었어? 선순데
어응 낵아 선출이얌!
아모야 이렇게 설레발질하다보니 어느새
타임벨이 울려버렸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기로해요
이상 채아양 맛배기 였습니다.
자알아시는군요~ ㅎ
부천 밸리 매니저들은 와꾸가 참 괜찮죠 . 잘 봤습니다.
담 접견에는 본식 들어가나욛!!
자알아시면썽 ㅎ
어재개그를 신선한개그없남,큭ㅋ
채아 인기도 참 꾸준하군요.
보긴 봤는데 기억이 안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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