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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상무님한태 정말 잘노는 언니들로 추천부탁~
한 4~5명 찍어주는데 다행히도 딱 제 스타일인 언니가 있어서 무난하게
초이스!이름은 태연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마르지 않은 적당한 몸매에 약간 오연서 느낌나는 언니였습니다
룸 들어가서는 아닥하고 무한 안콜 흡입에 주물탕 공세~~제 파트너
멋지게 제가 가슴 주물럭 거리는데 제 목을 빨면서 제 가슴을 같이 만지더군요~~
센스돋는 언니의 플레이에 흡족하게 룸에서 놀고 2차 입성 샤워하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맛보는데 슬슬 일로 하는게 아니라 더느끼는거
같았습니다 제꺼 빨아주는데 얼른 커지기만을 바라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빳빡하게 서서 넣는데 역시나 안에는 흥건~
피스톤 운동하는데 안에 찬 물이 조금 나오면서 나오는 효과음에
미치겠다고 더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란...
원래 좀 지루여서 가끔 샷 못할떄도 있는데 저도 미쳐서 쏟아붓고 왔네요
확실히 떡이랑 술만큼 힐링되는것도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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