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빛나
나이 : 20대초반
가슴 : A+
몸매 : 슬랜더
불금에는 역시 남자라면 꼭 달리고싶죠!!
평일동안 야근도 많이하고 몸도 뻐근해서
간간히 방문했던 압구정 다원에 전화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새벽쯤에 방문해서 씻고 나와 1층에서 티비보면서 기달리니
곧바로 직원분이 안내를 해줬습니다
마사지
방안에서 기달리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관리사분들도 나이도 젊으시고 마사지 또한 아주 잘하니
항상 만족하면서 받습니다!!
전체적으로 두피부터 시작해서 발끝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고
제가 어깨쪽이 많이 뭉쳐서 어깨쪽을 집중적으로 부탁을드렸는데
친절히 응해주시면서 마사지를 받는데 평일동안 뭉쳐있던 피로와 뭉친 근육들이
아주 싹~ 다 날라갔습니다
몸도 많이 가벼워진거같고 다시 태어난다면 이런 기분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러면서 전립선마사지를 받는데
아주 꼴릿꼴릿합니다
중요부근을 꾹꾹 눌러주며 마사지를해주는데
저는 받을때마다 온 몸에 닭살이 돋고 아주 시체족이됩니다~
그러다 노크를하며 서비스매니저 등장!
서비스
이번에 본 매니저는 빛나매니저입니다
슬림한 체형이며 아주 몸매 라인들이 실제로 보시면
작살나실겁니다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아쉽지만 보시면 엄청 만족하실겁니다
빛나의 서비스는 혀와 입술로 아주 현란한게 삼각애무를해줍니다
저도 빛나의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니
빛나가 만지기 편하게 자세를 변경까지 해주니 이런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빛나의 꼭지를 살살 돌려주니 자그만한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베베 꼬는 모습
또한 아주 미쳐버릴뻔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아랫도리는 바딱 서버리고 본격적으로
BJ를 받았습니다
소프트하게 입속에서 제 소중이를 잘 어루만져주다가 점점 강도가 강해지면서
아주 목까지로 BJ해주니 와~ 이렇게 자극적이고 황홀한 BJ이는
아주 영혼이 탈탈 털렸습니다
신호가와서 입안에 발사를하고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받으니
아주 아주 만족한 즐달이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