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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번개가 소집되어..
나까지 총 다섯명이 모이게 되었슴..
장어에... 나는 쏘맥, 다른 애들은 맥주를 들이키며..
어이구..
뭔넘의 장어가 이리 비싸누 -_-;;;
장어의 힘빨인지..
한넘이 강남의 물 좋은데 있다고 가자고 제의..
난...
상관 없으니... 니들이 정해라... 물론 다 좋다.. ^^
앞장선 애가 뒤에 따라가는 애들 생각 안하고 지 멋대로 유턴하고 그래서...
10분인가 헤매다가..
아이콘이라는 곳으로 드디어 입장...
하나실장 참 싹싹하니 친절하데요
설명 잘해줘서 시스템에 대해 잘 듣고
초이스 위해 언니들 우루루 넣어주는데
양보하는 척 하다... 이런 곳 처음온 애들이 과반수가 넘어서인지 다들 밍기적 밍기적..
이때를 틈타..
복장상태 좋고 제일 섹끼 있는 언냐...
바로 내가 초이스하고 또 마음에 드는 섹한 언냐 쏙쏙 골라댐 ㅋㅋㅋ
그리고 룸이 시작되고 앉히자 마자 스캔...
뭐야~~ 슴가가 왜이리 찰져... 나이가 25이라... 온 몸이 탱탱하는데... 거기다가 장어까지 먹었지
급 꼴림이 강림...
질퍽지게 놀와 볼까나 하고 슴가와 다리에 내손 왔다갔다 하는데..
갑자기 서늘한 기운이 들어 앞쪽과 옆을 쳐다보니...
한넘은 나 어떻게 하나 쳐다보고 있고..
다른 세넘은 팟들과 거리 2센치를 유지한채 차분히 담소(?)만 나누고 있더라....
갑자기 급 꼴림 기운이 팟 가시고....
졸 매너 모드로...
다른 넘들이 급 매너모드로 있어서 내 팟은 신경 쓰이는지...ㅋㅋ
그러다 언냐들이 오히려 신나게 분위기를 띄우니
분위기 점점 무르익고 언냐들도 바꿔가면서 노니
이거 술도 술술 터치도 과감하게 하면서 놀게되네요 ㅋㅋㅋ
역시 싸게논다고 외곽나가는거보다 강남 물이 훨 좋구나..... ㅋㅋㅋ
새삼 한번더 느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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