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전 방문한 후기 입니다.
한동안 바쁜 일정에 스트레스 뿐 아니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쳐진 기분으로 주말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지인들과의 약속도 모두 펑크내고... 다들 그런날 있잖아요??
자정이 다되어서야 찌뿌둥한 몸과 기운으로 셀프세차나 하려고 나가봅니다.
막상 차에가니 이것도 귀찮네요..
주차장에서 다시 올라와 '이시간에 예약이 되려나?'란 생각으로 몇 곳에 전화를 해봅니다.
타 업소에 가끔 보던 분이 있어 연락을 했는데 휴일이라네요.
기분탓인지 예약실장의 응대도 x같이 느껴져 다음에 연락하겠다 끊고 몇번의 유사한 반복끝에 BMW와 통화가 됩니다.
120분을 원했더니 조금 기다려야 되긴하지만 몇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후기에서 자주 보였던 것 같은 현아씨가 포함되어 있어 예약하고 세차 후 도착하니 딱 맞네요.
입구부터 좋네요.
그런데 사실 앉아서 이야기하다보니 현아씨 많이 피곤해보입니다.
저 역시도 그랬기에 평소처럼 대화를 유도하거나 하진 않았고 그냥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투샷은 못하겠고 똥까시를 그리 즐기지 않는다고 얘기하니 마사지부터 조금 릴렉스하게 관리를 해주네요.
그때부터 천천히 곳곳을 어루만지며 소파에서 보다도 많은 이야기가 오고갑니다.
어느새 웃음도 나누고 편해졌을 즈음 "오빠 돌아누워"..
현아의 전라를 처음 맞이한 순간이었는데 하루가, 일주일이.. 날아가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좋은 몸매와 눈빛이네요.
그리고 대화를 하며 또 다른 곳곳을 풀어줍니다.
'잘 왔다'
서비스에 대한 표현이 서툴러 적지 않습니다.
조금 강하게 젖꼭지를 깨물었던 정도만 말씀드리죠 ㅎㅎ
누군갈 만나는것을 인연이라 하는데 늦은 시간의 예약압박과 며칠간의 스트레스로 인한 다운된 기분으로
기대없이 ai처럼 예약전화를 돌렸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ace 현아를 만나게되네요.
업소와도 인연이 있나봅니다.
전 오늘도 BMW를 타고 BMW에서 현아를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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