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찌뿌등하고 저녁이 되니 건마스파가 댕기네요~
목록을 보니 신규업소 분당w스파가 보이네요
위치는 야탑역근처
실장님께 문자넣고 고고싱~

간판이 나비안마로 보이고
그 전에는 안마였는데 변경했나보군요
락커를 배정받고 샤워를 마치고
안내받아 티로 자리를 옮깁니다.
잠시후 “똑똑”
“안녕하세요~”
“네 들어오세요”

관리사는 40대로 보이구요 (뭐 나이가 중요하나요 ㅎ)
마사지는 전형적인 호텔마사지 스탈입니다
기본은 건식으로 손과 엘보를 사용하여 꾹꾹
해주는 마사지가 시원합니다~
불빛을 약하게 줄이고
“ 앞으로 누우라고 하네요~”
서혜부 마사지를 해주는데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나서 문이
똑똑~

매니저가 등장!
유리는 20대로 보이고 구리빛 피부!
간단한 인사를 마치고
애무에 들어갑니다.
섭스가 들어오는데
혀스킬 상당히 좋네요~ 정성껏 애무하는것이 얼굴을 쳐다보니까
정말 색스럽네요
특히 비제이는 장난아니네요 ㅎ
자연스럽게 무기 장착해주고 올라옵니다
여상자세가 빠르면 금방
나오죠 순간 멈춤을 하고
자세가 정자세로 바꿉니다
쪼임이 장난아닙니다 이정도 스킬이면 애국가를 속으로 불러도
넘기지 못할것 같습니다
드뎌 절정에 다다릅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서비스가 좋은마무리 되었습니다
분당W스파 좋네요~

*댓글과 추천을 관심과 사랑입니다
꾸~욱 부탁드립니다!
저도 BJ참 좋아해욛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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