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너무 피곤해 골아떨어져 있엏더랬죠
대전사는 친구놈이 12시 넘어 전화가옵니다
미국 유학중 친한형이랑 같이 있는데 형님이 분냄새가
그립다고 그래서 일단 튀어나오라고 저보고 이쪽 업소좀 알아보라는거죠
여기저기 전화를 넣어봤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잡기 힘들더군요 결론은 그친구가 전에 한번 방문했던 마린 이나 가자고 하여 바로 뒤 마린. 입성 지명도 없이 여탑 아이디만 알려드리고
들어가니 손님 꽤 계시더라고요 간단히씻고 20분 정도 기다 친구일행 들어가고난후 제차례 입니다
교복스타일 희쌤 입장 하십니다 진심 제기준 압이며
마사지 스킬 좆습니다 전립선 차례엔 발기도 풀발 여차저차마사지시간이 지나고 미나님
입장 중상 정도 몸매 제기준 극상 오럴때 이빨 살짝 닫는거 말곤 시원하게 발사후 퇴장 합니다
일행들도 다 만족했고요 조만간 다시 방문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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