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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후기를 다시 올리게 되엇네요...ㅎ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유리양과의 만남을 이루어 가고 싶어서
이번에 뭘 사가서 그녀에게 호감을 더욱더 살까라는 생각 ㅎㅎㅎ
그래서 이번엔 마카롱을 사갔습니다
그녀가 먹을지 좋아할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준다고 뭐라하지는 않겠죠?
그리하여 다시 보게된 유리양
유리양의 슬립한몸매를 돗보이게하는 섹쉬한 원피스......
짜릿하더군요....ㅎㅎ
온갓 상상을 하며... 그녀에게 사간 마카롱을 주니까
그녀가 환하게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니
제 마음이 사르륵 녹아요~~~
그리고 샤워를 하기위해 벗는데 유리양이 처다보니 급흥분 발닥 서더군요...ㅋㅋ
그리고 샤워를 후끈해진 몸으로 하고 나오는데 항상 정성스럽게.. 내몸의 물기를 딱아주고
부드러운 입술를 내 자지를 물고 빨아줍니다..... 유리양 최고....ㅋㅋ
알몸의 유리양을 보니 당장이 이라도 덮치고 싶더군요...아 미치겟다...ㅋㅋㅋ
정말 발딱 습니다.... 완전 므흣~~~~
그냥 유리양 덮쳐 버렷습니다...
유리양을 침대에 바로 눕히고
유리양의 섹시한 몸매를 완전 더듬엇습니다.. 유리양도 흥분햇는지..
내가 유리양의 봉지를 입술로 애무할땐..내머리를 잡고 놓아 주지 안터 군요.....
열심히 빨앗습니다...ㅋㅋㅋ (내가 돈받아야겟다..이거)..ㅋㅋㅋ
그녀가 흥분하니.. 나두 더 흥분되더군요......
정자세로.. 유리양 안으로 천천히 삽입하니... 물이 흥건.... 뭐라 말로 표현할말이 없네....좋아~~
미친듯이 그녀와의 섹스를 즐겻습니다...ㅋㅋ
유리양과의 정사를 끝내고 나니..개운하더군요...
이또한 나의 즐거운 낙~~~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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