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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산으로...
지난번 방문했던터라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주변에 별다방도 있고..
오늘은 소다라는 친구입니다.
똑똑하고 입장하니 엄청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플필 오른쪽 아래하고 동일합니다. 얼굴 피부톤하고 보정은 좀 있습니다.
검은 슬립 같은것을 입고 맞이합니다. 슬림하고 가슴 좀 있고 금발의 생머리입니다.
다소 영어가 약한듯 합니다. 태국말을 뭐라뭐라하는데 그냥 웃지요 하고...
흡연하는지 담배 냄새가 나는군요. 환기를 좀 했으면 했지요.
일단 샤워부터합니다. 샤워를 꼼꼼하게 시켜줍니다. 지가 먹을꺼라고 아주 빡빡
거기다가 사타구니 주변은 손톱을 세워 머리 감듯이 털을 감겨(?)주네요.
그리고는 샤워실 빨림 들어옵니다. 다른 아디들은 쪼그려 앉아서 하는데 소다는 서서 허리를 굽히고 빨아주는군요..
빨림을 좀 당하고. 이동합니다.
누워 있자나 이것저것 준비하고 옆으로 와서는 꼭지부터 시작합니다.
찌찌립하는 동안 손으로 물건을 주물거리고 물건 일어서자 바로 발아줍니다.
이때고 아래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제게 엉덩이와 등을 보이면서 빨아대는군요
근데 상다아히 파워풀합니다. 열심히 운동하듯이 말이죠.
조금 지나나 이거 쌀지도 모르겠다, 경험상 너무 빨리면 본게임이 빨리 끝나는 편이라서 신경을 돌리기 위해
젤을 바르고 꽃잎과 엉뎅이를 확인합니다.
얼마전 자게의 사진을 본뒤론 확인을 철져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편듯 나더라구요.
그러나저러나 빨림이 상당합니다. 이친구가 1+1 코스로 착각하고 있어서 일단 한발 뺄라고하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정도로요.
암튼 파워 빨림입니다. ㅋ
날개가 매끈하더군요. 조금만 더 했으면 아마 발사했을지도 모를만큼 시간이 지나고 제가 소다는 눕게하고 꼭지와 꽃잎을 만져줍니다.
장화 씌울려다가 체인지하니 의외라는 표정이긴 하였지만 시간도 많으니 찬찬히...
가슴이 폭신합니다. 양쪽다 맛을 보고 손으로 꽃잎 여전히 확인하고 길이 측정까지 하고있는데...
소다가 손으로 물건을 만져보더니 함 뭐시기 함 뭐시기 거립니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물건을 태국말로 함이라고 한다는군요
함이 죽었다고 다시 세워주겠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빨림을 당했지요. 물건이 일어서자 장화를 씌우고 들어갑니다.
근데 바로 뒤로 자세를 잡는군요.
그래서 뒤치기부터 시작합니다. 아담한 사이즈라서 잘록한 허리라인과 가슴 만지며 달려봅니다.
역시나 빨림을 오래 당해서인지 신호가 올라말라합니다.
시간을 충분히 느끼며 여유롭게 살살 달려봅니다. ㅋㅋ 소다가 또 뭐라 뭐라 하면 엉뎅이 앞뒤 운동을 스스로 합니다.
그래서 자세 체인지합니다. 위로 올라갑니다.
ㅋㅋ 소다 다리를 올리는 것이 좀 힘든가 봅니다. 손으로 다리를 잡고 있네요. 그래서 오금을 팔에걸치게하고, 제 어깨에 걸고 달립니다.
달리면서 꼭지 빨아야하는데.. 키가 조금 아쉽긴합니다. 잠시 딸림을 쉬고 빨고, 달리고 빨고, 하다가 도처히 참지 못하고 발사합니다.
발사할때쯤 언니가 제 엉뎅이를 찰삭찰삭... 요새 본 언니들은 이걸 다들 하는군요...
발사마치고 좀더 펌핑하고 포개져 있다가 샤워합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소다는 담배를 한대 물고 제가 옷입는걸 빤히 쳐다보면서, 위아래로 말이죠 ㅋㅋ
그러더니 몇살이나고...를 시작으로 폭풍 수다를 ㅋㅋ
이래저래 옷입으면서 수다 떨고 나왔네요. 태국어도 좀 배우고 ㅋㅋ
오늘 보니 또 새로운 언니가 ㅋㅋㅋ 이 언니가 좀더 땡기긴 했는데.. 다음에 봐야 겠습니다.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소다언니 이뻐 보이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추천 박아요
저도 아산에서 추억이 새록새록~^^
즐감하고 추천하고 갑니다.^^
서울 살고 싶을때가 많지요 ㅎㅎ
언니가 마인드나 서비스가 장난이 아니네여^^
태국어를 알려줄 정도로 그 시간에 친해지셨다는게 놀랍습니다 ㅋㅋ
왜 전 발사할때 엉덩이.때찌때찌 아직 안당해본거져?ㅎㅎ
여하튼 아주 즐달하신거 같아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 드려요~~
ㅋㅋ 얼싸 좋아하시나 봐요...
즐달축하드립니다.
이래저래 달리기 적합한 아이더라구요...
소다와 알콩달콩 하셨네여~
ㅋㅋ 그러게요... 재미지게 달리고 왔지요...
ㅎㅎ 지가 먹을꺼라그런가...빡빡 꼼꼼히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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