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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only여탑) 태국업소 아다 즐달

    제휴 업소명
    강남 포레스트

    안녕하세요 여탑 럭셜맨입니다.

     

    2019년을 얼마 남기지 않은 싯점에서 당첨받은 우수회원 무료권의

     

    숙제를 해결하고자 시간 쪼개서 머리 털나고 난생처음 태국업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태국언니를 접해본건 유학시절에 민간인 한번, 태국본토의 유명 업소에서

     

    한번 요로케 있는데, 태국언니가 저에겐 잘 맞는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일단 언어소통이 걸림돌이기도 했고요.

     

    받았던 무료권을 반려하는것도 찜찜하고해서 한번쯤은 한국의 태국업소가

     

    어떤곳인지 알고 지나는 가야할것 같아서, 감사한 무료권을 사용하기로

     

    작심.

     

    초객인지라 미리 업소에 알려놓고 출근부에 있는 언니를 선택해서

     

    다시한번 업소에 전화하여 양해를 구해봤습니다.

     

    릴리언니 X시에 예약가능한지와 무료권을 사용해도 되는지...

     

    아주아주 친절하고 거리낌없이 부드러운 어투의 상냥한 실장님은

     

    흔쾌히 약속시간을 잡아주시고 입장과 관련하여 안내를 해 주시더군요.

     

     

    뱅뱅사거리에서 가깝게 위치한 포레스트.

     

    약속된 시간보다 살짝 미리 도착해서 실장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실사가 가능한지 여부도 물어봤지요.

     

    한국에서 태국휴게를 방문하는게 처음이다보니, 아무래도 실사가

     

    가능하면 여러 회원님들께 좋은 안내가 될까하여 물어보니, 태국언니들은

     

    실사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뭐... 어쩔수 없는것이지요.

     

     

    암튼, 시간되어 대망의 "릴리"언니를 접견하러 출바~~알~~~~~.

     

    인기척과 함께 문이 열리고 출근부에 나온 프로필 사진으로만

     

    상상하던 릴리언니가 밝게 웃으며 맞이해 주네요.

     

    근데.....

     

     

    생각과 달리 태국언니들 느낌이 거의 없고 상당히 예쁜얼굴이더군요.

     

    솔직히 출근부에 올라온 100퍼 실사라는건 50퍼만 믿는편이기에 

     

    많이 다를거라 생각했고, 지금까지의 태국언니들의 기억은 가무잡잡하고,

     

    뭔가 동남아 특유의 그런 모양에 그다지 퀄리티를 느끼기 어려운게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저렴한 언니들만 접했던건지도 모르겠어요.

     

    친구 얘기로는 한국언니들 보다 퀄리티 훨 좋은애들이 방콕엔 널렸다고는

     

    하던데....

     

     

    암튼, 예상밖의 꽤나 이쁜 얼굴을 접하고는 솔직히 당황했네요.(속에선

     

    쾌재와 함께 웃음이...ㅋㅋㅋ)

     

    밝게 웃는 릴리언니가 뭐라뭐라 합니다.

     

    제가 할수있는 언어는 영어/일어/한국어라 영어로 일단 물어보니

     

    단호하게 "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OK.

     

    태국어는 1도 모르는지라(사와디캅과 맛사지 용어 몇개만 압니다.ㅠ),

     

    대화가 불가능하다보니 구글번역기 돌릴 시간도 없이, 릴리언니가

     

    "샤워?"를 외치기에 오케이를 했습니다.

     

    뻘쭘함 보다는 속전속결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릴리언니가 옷을 훌러덩 벗어던집니다.

     

    부끄러움은 1도 없이 순식간에....ㅎㅎㅎ

     

    홀라당 벗는 몸을 보니 살짝 슬림형에 좋은 체구를 가졌습니다.

     

    업소 프로필을 보면,

     

    키 164, 무게 49, 나이 22, 가슴 B로 나와있는데, 거의 이견이 없습니다.

     

    키만 살짝 1~2센티 작을듯도 합니다.

     

    엉덩이도 충분하게 볼륨감있고 가슴은 풍만하지는 않지만 적당히

     

    예쁜 가슴에 짙은색의 유두가 발딱 붙어있더군요. ㅎㅎ.

     

     

    먼저 샤워실로 향한 릴리언니는 제게 칫솔을 건네며 샤워실로 인도를...

     

    몸을 정갈히 씻고 짧은 단어로 의사소통을 잠깐하다가 샤워실에서 나와

     

    릴리언니의 준비를 기다렸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고 릴리언니 등장.

     

     

    이미 올라온 릴리언니 후기는 글래머라는 언급이 있었는데, 저는 볼륨좋은

     

    살짝 슬림스타일로 보이더군요.

     

    그렇게 준비된 릴리언니가 연신 웃으며 저를 공격해 옵니다.

     

    아흥~ 콧소리를 내면서 부드럽게 제 위에서 볼 옆에서부터 시작해서는

     

    얼굴과 가슴으로 혓바닥이 춤을 추네요.

     

    3각애무를 좋아하지 않지만, 오늘만큼은 그냥 릴리언니가 하는대로

     

    놔둬 봤습니다.

     

    그리곤, 대망의 존슨공략.

     

     

    교정기를 끼고 있어서인지 아주 적극적이지는 않습니다.

     

    첨엔 혀로 대가리만 날름거리다가 드디어 입속으로....

     

    부드럽고 소프트하게, 절대 강하지 않게 왕복하기를 잠시.

     

    충분히 충전된 존슨에, 지참한 사가미 001를 장전하자 릴리언니가

     

    존슨을 손으로 인도하더니 그대로 위에서 꼽기시전.

     

     

    이때부터는 소프트했던 릴리언니의 반격과 반전이 시작됩니다. ㅎ

     

    전위타임이 소프트했다면, 본타임에선 눈을감고 꽤나 강렬하게

     

    허리와 골반을 움직이는 릴리언니.

     

    강렬한 움직임에 얼마못가서 위기의식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ㅎㅎ.

     

    역시 사가미의 위력이....

     

     

    위기를 느낄때마다 자세를 바꿔 눈치못채게 숨 돌릴 시간을 갖고

     

    조금이라도 더 오래 릴리언니를 만끽해 보려고 트릭을 써봤네요. ㅎ

     

    그렇게 이런저런 자세로 릴리언니를 공략하고 몸매좋은 릴리언니에게

     

    손짓과 함께 back! 을 외쳐봅니다.

     

     

    릴리언니의 등을 바라보며 축축히 젖어있는 릴리언니의 허벅지 사이에

     

    존슨을 미끄덩하니 넣고 흔들기 시작.

     

    어~어~~ 이거 시작하자마자.......

     

    속도를 줄여 조금이라도 감각을 둔화시키려 노력해 보지만, 시각적인

     

    부분과 후배위시의 조임이 어우러져서 도저히 안되겠더군요.ㅠ

     

     

    결국, 마무리를 위해 본연의 정면자세 돌입.

     

    눈을 감고 느끼는 릴리언니를 바라보며 마지막을 향해 달리는데,

     

    이때 눈감고 즐기는 릴리언니의 얼굴을 보니 정말 태국언니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예쁨이 존재하더군요.

     

    얼굴에 손댄거 같진 않는데, 얼굴형 자체가 이쁜가 봅니다.

     

     

    제가 섹스시에 꽤나 중시하는 부분이, 느낄때 여자들의 모습입니다.

     

    어릴적 허구헌날 여자애들 따먹고 돌아다닐때, 한번 보고 끝나는

     

    여자애들은 떡칠때 오르가즘을 느끼는 모습이 좃같으면 원나잇으로

     

    마감했고, 그래도 몇번 만나는 애들은 오르가즘때의 흥분된 얼굴모습과

     

    반응이 예쁘고 퀄리티가 있던 애들이었죠.

     

    물론, 저만의 기준이었지만.

     

     

    그런 기억을 되살리게 해준 릴리언니의 느끼는 모습.

     

    거짓말 1도 안보태고, 웬만한 한국언니 발라버릴수도 있을거 같네요.

     

    릴리언니의 턱 아래쪽에서 바라보게 되던 눈을 지긋이 감은 릴리언니의 모습은

     

    가히 "꽤나 이쁘네..." 하는 속내를 은연중에 내뱉게 했던거 같습니다.

     

     

    이미 릴리언니 후기를 쓰신 두분도 같은 생각이지 않으셨을지...

     

     

    헐떡이며 마무리를 하고 사가미를 제거해선 릴리언니가 뒤처리를....

     

    다시한번 서로 샤워를 마치고 소파에 앉아 물을 마시며, 이때 구글번역기를

     

    돌려서 태국어 외엔 말할수 없는 릴리언니와의 소통을 시작해 봤습니다.

     

     

    출신지와 온지 1달여 되었고, 또 1달후면 돌아간다는...

     

    아마도 대부분의 유흥업에 종사하는 외국언니들이 그렇듯 한두달 머물고

     

    다시 돌아가는듯 합니다.

     

     

    그외에도 몇가지 물어보고 했지만 개인적인 상세내용은 언급이 어려운점

     

    양해를 바랍니다.

     

     

    매일 출근하는듯한 릴리언니에게 가벼운 입맞춤과 다음주에 볼 약속을

     

    립서비스처럼 날리고, 연신 굿걸 나이스걸을 외쳐주고 발길을 돌려

     

    나왔습니다.

     

     

     

     

    결론:

     

    한국에서 태국 오피나 휴게는 처음 방문해 보는데, 선입견을 완전히 깨버린

     

    릴리언니.

     

    출근부 프로필에 보면 대략 슬림스타일로 표기되어있고 실사라고 되어있는데,

     

    얼굴은 실사 아닙니다.

     

    얼굴 예쁩니다.

     

    완전한 한국형 외모는 아니지만, 동남아 특유의 외모랑은 거리가 좀 있습니다.

     

    태국본토에서도 꽤나 예쁜축에 들것이며, 적어도 그동안 태국 휴게를 가지 않았던

     

    제 선입견을 부숴버린 릴리언니였습니다.

     

    글래머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주 좋은 비율의 몸매(잘빠진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태국언니나 한국언니들이 골반이 작은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 릴리언니는 골반도

     

    꽤나 좃습니다.

     

    처음엔 인위적인 신음도 있지만, 본게임 들어가면 본인도 즐기는듯 보입니다.

     

    특히 눈감고 즐기는 장면에서 상당히 예쁜 얼굴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극슬림족과 아주 육떡족 아니시라면 거의 모든분들이 좋아하실수 있는 타입

     

    아닐까 사료되며, 단점은 교정기와 의사소통이 있네요.

     

    교정기가 있다고 키스를 거부하거나 기피하지 않으며(거북하진 않습니다.),

     

    의사소통을 원하신다면 불편해도 번역기를 통하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릴리언니와 사귈거는 아니오니, 그저 즐기는 측면이라면

     

    100점 만점에 95점 주고 싶습니다.

     

    의사소통이 원활했다면 아마도 만점 주고 싶은 예쁜 언니였네요. ㅎ

     

    덕분에 진짜 생각지도 않게 태국업소를 처음 방문해서, 선입견도 깨고

     

    즐달도 하고 왔습니다.

     

     

    이벤트 관련하여 수고해주신 방장님외 관계자분들과, 업소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며, 특히 나긋나긋 상냥하고 친절하고 부드러운 어투의 실장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이상, 한국에서 처음으로 태국휴게를 방문한, 강남 포레스트의 릴리언니 후기였습니다.

     

    얼마 남지않은 2019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포레스트릴리.png

     

     

    댓글14

    나그네발길
    나그네발길 · 19-12-19
    릴리 언니 진짜 이쁜가 봐요 ㅎㅎ 돌아가기전에 한번 봐야겠는데요?
    럭셜맨
    럭셜맨 · 19-12-19
    일단 제 기준, 일반적 태국언니의
    선입견을 깨준것이니, 퀄리티가
    좋다고 객관적 판단이 듭니다.
    적어도 외모는 이쁘구 시작합니다 ㅎ
    쓸모없는칼
    쓸모없는칼 · 19-12-18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럭셜맨
    럭셜맨 · 19-12-19
    네 혹시라도 방문하실때
    참고 되셨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ploer
    exploer · 19-12-18
    정면자세에서 바라보는 모습이 이쁜언니가
    최고인것같습니다. 살짝감은 눈과 느끼는표정들이
    생동감을 더해주죠ㅋ
    럭셜맨
    럭셜맨 · 19-12-18
    그렇겠죠.
    하지만 이쁜 아이는 앞 옆 아래 위
    막론하고 이쁘더군요 ㅋ.
    릴리 이쁩니다.
    감사합니다
    바른
    바른 · 19-12-18
    아쉽게 저는 가는날 출근안해서 못 보았는데 ㅠㅠ

    즐달 축하 드려요~~
    럭셜맨
    럭셜맨 · 19-12-18
    그랬군요.
    한달내에 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친정간 금자씨
    친정간 금자씨 · 19-12-18

    66.jpg

     

    정성스런  후기 정독 했습니다..

    럭셜맨
    럭셜맨 · 19-12-18
    네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sagong
    ssagong · 19-12-17
    푸잉의 선입견이 없어졌다니 축하드림다~
    많이 이쁜 릴리와 즐달후기 추천함다^^
    럭셜맨
    럭셜맨 · 19-12-17
    푸잉도 나름이겠지만, 포레스트
    릴리언니는 인기 많아지리라
    생각듭니다.
    언니가 돌아가기 전까지 한시적
    이겠지만요..
    감사합니다^^
    3devil
    3devil · 19-12-17
    많이 예쁠것같습니다
    실물깡패느낌?^^
    럭셜맨
    럭셜맨 · 19-12-17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미모였네요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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