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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스파를 한참끊었다가 마사지가 받고싶어서
예전에 단골이었던 문스파를 가보았습니다.
실장님도 바뀌고 스텝분들도 많이바뀌었네여
안내를받아 마사지방으로 들어가서 대기했습니다.
선생님은 진쌤이 들어오셨네여
옛날부터 마사지 잘하기로 소문났었던 쌤이죠~
마사지도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대화를 나눠도
참편안하게 해주시는 쌤이십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언니가 들어오네여
언니의 이름은 수아입니다.
수아언니는 처음보는거같은데 20대 여대생같은 비주얼에
나이스한 바디~
참으로 썌끈하게 생겼는데여~ 길에서 보면 그냥 이쁘장한 여대생입니다.
문스파가 아니면 어디서 이런 여대생한테 서비스 받겠습니까~
달콤한 혀놀림으로 제 똘똘이를 빨아주니 사정감이 금방오네여
손으로 흔들며 귀두를 자극시키는 달콤한 혀
따끈한 입에 사정하고 깔끔하게 청룡받고 나왔습니다.
수아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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