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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오늘은 인천 계산동에 위치한 G스파를 달려봅니다.
먼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G스파 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녁 10시부터 시작된 음주 스크린 골프가 새벽 2시30분에 끝난후 대학 선배들과 2차를 모색합니다.
맘 맞는 선배들과 의기 투합해서 스파로 결정을 봅니다.
사실 이번 모임을 대비해 G스파 원가를 신청했는데 운 좋게 당첨이 되어서 넘흐 기뻤습니다..ㅎㅎ
새벽이라 한가한 줄 알고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았는데....이런 거의 한시간 대기군요;;;
같이 가는 선배들을 독려하고 인내하고 기둘려봅니다...ㅋㅋ
밖에서 추워서 잠시 건물 실내로 들어가서 전화 예약을 하는데...
앗...이 건물이내...ㅋㅋ 찾기 정말 쉽습니다...ㅎㅎ
전화 예약시 스텝분과 실장님도 넘넘 친절하시고 젤 중요한 반바지 반팔티가 넘 깨끗하네요...ㅋㅋ
암튼 실장님 안내에 입장후 샤워를 하고 TV를 보며 샤워실 평상에 깔아져봅니다.
락카룸이 온돌 바닥이라 찜질방에 들어온것 처럼 공기가 후끈하니 아주 좋습니다...ㅋㅋ
냉장고에 음료수 하나 마시며 일행들과 기다려봅니다.
담소를 나누다보니 어느덧 운명에 시간이 다가옵니다.ㅋㅋ
티로 입장해서 잠시 대기후 오늘에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작은키에 야무진 손놀림을 장착하신 한관리사님이십니다.
들어오시자마자 스크린 골프로 뭉친 근육을 마구마구 풀어주십니다.
조용조용 담소를 나누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를 받다가 앞으로 눕습니다.
드뎌 진정한 힐링에 시간이 왔습니다.
수건으로 야수의 존슨을 조심스레 덮으시고 오일을 바르십니다.
오묘하고 야릇한 느낌에 손놀림에 존슨이 발딱 서버립니다.
핸플도 아니고... 강한 전립선 마사지도 아니고... 므흣한 시간이 계속되내요...
참 좆섭니다...ㅎㅎ 눈감고 한관리사님에 손길을 느껴봅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진짜 빳빳하게 잘세우십니다...ㅋㅋㅋ
집중하며 느끼다보니 오늘에 매니져 예나 언냐 들어오십니다.
162정도 키에 긴생머리...
아~~ 진짜 오리지날 미사일 가슴을 장착하고 있으십니다.
자연산 C+이 어찌 모양이 이리 예쁜지...진짜 오집니다.
1도 처짐이 없는 미사일 가슴이네요...
탄력쩝니다...ㅠ 고탄력 미사일 슴가...진짜 한입만 빨아 봤으면...ㅠ
역립이 안되는게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예전에 와꾸는 빠았지만 슴가 하나만 보고 1년을 만난 섹파보다 가슴이 더 이쁘고 탄력이 좆네요...
몸매도 진정한 군살 1도 없는 육덕에 몸매네요...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비율 좋고 이쁜 몸매입니다.
티 입장하기전에 실장님께 "자연산 에이스로 부탁드립니다" 했는데...ㅋㅋㅋ 이런 보물이...ㅎㅎ
일단 언냐 기둥을 혀로 아이스크림 핥듯이 그냥 오지게 핥아 주시네요....
방울 두쪽도 개처럼 핥아 주십니다... BJ 수위가 좀 하드한듯...ㅋㅋ
야수에 양꼭지도 강하게 흡입해주시고... 존슨은 그냥 입에서 쭈쭈바 먹듯... 강하게 깊이 흡입해주네요...
진짜 오랫동안 야수를 괴롭히십니다.
탱탱한 가슴을 빨지는 못하지만 원없이 주물러봅니다...
진정 한손으로 다 안잡힙니다... 두손으로 잡아야 겨우 잡힐듯...
그립감, 느낌, 모양, 탄력 진짜 역대급입니다... 닥치고 인생 최고 슴가내요...bb
존슨을 한참을 빨다가 꼭지를 빨며 핸플을 시전합니다.
야수에 귓에 대고 속삭이듯 "오빠 나올거 같음 말해~!!"
하~~ 진짜 막 뿜을꺼 같은데 저 소리를 들으니 더이상 못참겠내요...
꼭지를 빨리며 두손으로 젓탱이를 강하게 움켜쥐고 힘차게 뿜어봅니다.
언냐 입으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강하게 빨아 줍니다.
잠깐 찰라에 가글물은 입으로 청룡까지 시전해주시네요...
시원하니 짜릿하니 정말 좆습니다...ㅎㅎ
기운 풀린 다리로 가운을 입고 마지막으로 언냐에 유방을 뒤에서 한번 움켜줘봅니다.
아 존슨이 주책 없이 또 발딱 슬라고 하네요...ㅜㅜ
투샷 코스 않한게 이리 후회가 되긴 처음입니다...ㅎㅎ
이후 빠른 실사 촬영후 간단한 인사와 함께 퇴장합니다.
이상 G스파 방문기를 마칩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읽으실 수 있습니다.
ONLY 여탑 만쉐이~!!!
-총평-
예나언니 가슴은 진짜 사랑입니다.


정성스러운후기 감사드립니다 OTL야수님~^^
한관리사님의 마사지와 예나관리사님과 힐링시간 만족스러우셨다니 감사합니다~!ㅎㅎ
이번에 저희 G스파에 NF분들 많이 들오셨어요~~~ㅎㅎ
다음에도 즐거운시간보내실수있도록 최선을다하겠습니다^^
늘 감기조심하시고 2019년 마지막 잘 마무리하시길 바랄께용~~^_^ㅎㅎ
감사합니다~^^*
저가슴에 머리를 처박고 싶네요..ㅎㅎ
역립 못하셔서 안타까우셨을듯 합니다.
몸매가 쩌는 예나언냐군요.
군침이 도네요.
즐달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육덕 몸매 지립니다..ㅎㅎ
예나 언니의 가슴이 참 탐스럽게 생겼네요.
G스파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보기 싶어지는 후기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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