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널어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구로 뿜뿜2의 안나 매니저님입니다
업소는요
역에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한가게구요
가게에 들어가보면 운영진분들이
언제나 웃으면서 응대해줘서
아주 기분좋은 곳입니다
사실 웃으면서 응대가 별거아닐수있으나
다니면서 웃으면서 기분좋게
응대해주는곳은 사실 별로 없거든요
티는 오피형이라 깔끔한 티입니다
크기는 방마다 조금 다르나 평균보다
큰편입니다
베드도 넓은 편이구요
창문있는방도 있고 없는방도 있대요 !!
그럼 안나 매니저님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외모는요
금발에 사근사근한 미소로 다가오는 아이
그래서인지 기분이 좋아지는 외모랄까 ?
저는 볼수록 매력있는
기분좋은 아이입니다
몸매는요
살짝 약통의 몸매지만 피부가 촉촉하면서도
느낌이 아주 좋은 피부에 건강한 구리빛 톤에
볼륨감있는 몸매라 매우 만족 ♥
몸매보다 큰편의 봉긋하면서도
느낌좋은 이쁜 미드
몸매보다 큰편의 봉긋한 힙
티마는요
아주 살가운 개구장이같은 아이에요
들어오면서부터 활기찬 기운이
쫘악~ 깔린달까 >_<♥
낯가림 심한 저도 문열리며
안녕하세요하고 웃는데
저도 웃음지으며 오랜만에 인사했어요 ♥
전에 웃으면서 인사하니간
왜 비웃냐고 화내던 매니저님이있어서
웃으면서 인사안한지 오래였는데
간만에 정말 기분좋게 인사했어요
입장부터 이렇게 기분좋은 기운들고
들어오는 아이인데 살가움이나
애인모드는 굳이 이야기 해봐야 ... ㅋㅋㅋ♥
개그센스도 있는 위트 있는 아이니간
말진상만 아니시라면
티마내상은 고이접어 주머니에넣어요 ♥
피마는요
달달하니 적극적이며 끈적이는 키스는
방금전까지 장난치던 겸둥이는 어디갔나
싶을정도로 끈적하니 좋은 키스감
공격해보면 촉촉하면서도 부들부들
탄력좋은 피부가 공격하는 묘미를 더하고
제마음도 빠르게 뜨거워지네요 >_< ♥
반응도 좋으면서도 뜨거운 그녀 ~>_< ♥
덕분에 제마음 후다다닥 빠르게 뜨거워지고 >_< ♥
솔직한 입담에 제마음 난리난리 ~>_< ♥
날이 좀 풀려서 그런가
부끄럽게 눈치없는 땀은 왜케 나고 그런다냐♥
실사
마음 많이 뜨거워져 시간상 얼마 못찍었는데
다음에는 사진먼저 찍어보자 ~>_< ♥
마치며
참 기분좋은 미소로 들어오는 아이
그게 제눈에는 많이 플러스 요인
피부가 참좋아 아주 좋아요 ♥
촉촉하면서도 부들부들 탄력좋고
볼륨감있는 아이라
굉장이 맘에들었어요 >_<♥
끈적하면서도 아주 좋은 키감에
한참을 키스하게만드는 아이 ♥
공격해보면 후끈한 반응과 함께
제마음도 오랜만에 난리나서인지
뭔땀이 부끄럽게 이렇게 나고그런다냐 >_<♥

추천드리고 갑니다.
실사좋습니다. 실사후기는 언제나 추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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