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바로 연결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시간에 민아씨를 예약했습니다.
그동안의 예약 실패 및 휴무로 인해 몇주만에 민아씨를 보게 되었네요.
민아씨를 만나서 안부인사를 하고 어떻게 플레이를 할지 이야기를 하는데. 매번 제가 생각을 안하고 와서 죄송하더라구요ㅠㅠ
좋아하는 플레이를 말하고 민아씨에게 부탁드렸습니다.
민아씨가 제 가슴에 애무를 해주시면서 플레이가 시작됬습니다.
이번에는 밧줄 없이 플레이를 했네요. 민아씨와의 플레이에는
없어도 될것 같아요ㅎ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페이스시팅도 원없이 당했습니다.
스핏도 먹고 , 시간가는줄 모르고 당했네요.
오컨이 시작되고 열심히 참다가 페이스 시팅을 당한 상태에서 발사했네요.
빨리 다시 보고 싶지만은 언제 다시 볼지 모르는 민아씨와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