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새가는 티스파는 마사지로 피로도 풀고 물도 빼고
게다가 그냥 쉬기에도 너무 좋은 곳이다.
한번 보시라며 추천 받은 나라..
시간 되서 입장하니 관리사님께 마사지 부터 시작
말도 많이 걸어주고 대화 속에 배려가 항상 묻어 있고
마사지 압도 좋고 해서 딴소리할 여지가 전혀 없다.
몸의 피로가 싹 사라지고 나도 모르게 눈을 감고 마지막 10여분 정도는 음미하면서 받았다
나름 단골인데 허투루 추천해줬을리는 없고 어찌되었든 처음 보는 나라 입장
일단 되게 세련되게 생겼다 차가운 도시여자스탈
몸매는 늘씬하게 쭉 빠진 슬램의 몸매이다
생긴거와는 다르게 말투도 귀엽고 애교도 있어서 겉모습만 보고 판단 No!
본격적인 서비스타임.
한시도 혀와 손을 쉬지 않는게 유독 눈에 띈다
그리고는 상위자세로 올라오는데 허리돌림이상당하다....
그 부드러운면서 쪼이는 느낌이 아주좋았다
절정에다다랐을때 뒷치기를 요구하니 ok 시원하게발사하고나왔다
어쨌든 극슬림싫어하는 나에게 딱 만족할만한 몸매였고
이 정도되면 슬슬 다른 매니저도 싹 한 번 훑어볼까 하는 욕심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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